영원 하지 않을 오늘 

안녕 하시옵니까 

마음에도 손에도 

들어오지 않는 

바람같은 

가질 수 없는 양면에 

오직 

그대위해 기도하는 

기쁨으로 

꽃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