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입니다.

뜻밖에 두툼한 봉투를 받고 열어보니

예쁜 그림과 시가 있는 달력입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일하시려는 회장님과 이사장님

그리고 새 임원진들의 새출발을 축하드립니다.

힘드시겠지만

감투가 아니고 봉사의 자세로 임해주시면

미주문협이 더욱 빛나리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줌을 안하기에  예전처럼 살기를 원합니다. 

 요상한 세상이 만들어지는게 삻답니다.

새해에도 모두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최미자 수필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