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숙의 문학서재




오늘:
59
어제:
82
전체:
685,926


시.4

2019.03.31 10:07

kimkunilsiin 조회 수:105

시.4
김건일

빨리 일어나
일하려 나가야 해요 ...
마을의 둑이 터져가요
이웃 마을의 둑이 터져나가요
어정거릴 틈이 없어요
꿈에도 고향마을의 이장이 되어
울부짖고 있었다
이런게 시다
시를
놀면서 쓴다
에라이 그게 시냐
지금 놀때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그대 안의 행복이고 싶습니다 [1] 그레이스 2007.11.19 1035
3378 안녕하세요 첫방문입니다^^! [1] 이예령 2022.03.14 59
3377 조수미 어머니 김건일 2019.04.25 95
3376 부활의 시 미경 2019.04.21 1165
» 시.4 kimkunilsiin 2019.03.31 105
3374 시.3 kimkunilsiin 2019.03.29 532
3373 모처럼 둘러보고 갑니다~^^ 도건우 2017.05.22 168
3372 혼자 조용히 듣는 야상곡 홍인숙(Grace) 2017.05.16 301
3371 "Happy Mother's Day " [1] Chuck 2017.05.14 94
3370 부활의 노래 그레이스 2017.04.15 67
3369 베토벤 로망스 2번 F장조 감상 그레이스 2017.04.08 300
3368 (가스펠)The Lord's Prayer - Barbra Streisand [1] Chuck 2017.01.09 99
3367 Happy New Year 그레이스 2016.12.31 561
3366 送舊迎新 [1] Chuck 2016.12.30 65
3365 Stay tune Chuck 2016.12.19 137
3364 Merry Christmas! [1] 그레이스 2016.12.13 80
3363 Stay tune [1] Chuck 2016.12.09 147
3362 Healing Sound [1] Chuck 2016.10.18 136
3361 노벨문학상 ( 2016 ) Chuck 2016.10.17 436
3360 꽃의 곁에서 kimkunilsiin 2015.11.06 224
3359 갈대의 함성 kimkunil 2015.10.10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