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협회 시조분과 위원장이신 안규복 시조 시인의 (어제 4월 15일) 남편께서

하늘나라로 떠나셨습니다.

삼가 조의를 드리며 하늘의 위로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장례일정이 나오는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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