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문단의 큰 어른이신 김호길 시인 근황.


10월 8일 오후 3:22

우리의 불사조 친구 천방지축 통제불능 시인 김호길 뭔가 보여준다고 그랬는지 지옥부근 연옥까지

둘러보고 왔답니다
9월29일 오후 2시 지붕 둘러보고 내려오다가 사다리와 함께 2층베란다 바닥에 추락한 사고로

 2주 2일이 지났고 주말쯤 3주째는 집으로 퇴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천우신조라 할까, 모든 일의 진행이 신의 크나큰 도움이 있었다고 사료됩니다. 축하해주세요.

천송이의 장미도 오케이 천번의 박수갈채도 오케이! 불사조의 환생을 축하해주세요.

14681613_693730384124043_4598857096077838372_n.jpg


한달 입원후 퇴원하셔서 지금은 홍길동 저리가라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