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가톨릭문인협회 회장에 시인이자 소설가 이윤홍씨가 선임됐다.

이윤홍 신임회장은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문학강의와 문학강의로 LA와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 신임회장은 "정찬열 전임회장이 이루어 놓은 업적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미주가톨문인협회는 올해 처음으로 문학 인재 발굴을 위한 신인상을 제정하고 공모를 시작했다.


모집부문은

▶시, 시조, 동시(5편 이상)

▶수필(200자 원고지 15매 내외 3편)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70매 내외 1편)

▶동화(200자 원고지 30매 내외 2편) 등이다.

원고마감은 6월 30일까지이며 입상자는 8월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11월에 열린다.

원고 접수는 이메일(bruhong@gmail.com)을 통해 받는다.

▶문의:(562)533-3067


<2019.2.28 미주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