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협의회(회장 김동수)는 4.29 폭동 30주년을 맞이해 타 인종과 평화를 추구하고 화합하여 발전하자는 의미로 글짓기와 사생 대회를 개최한다.

‘평화, 화합, 승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행사의 글짓기는 한글과 영어로 할 수 있다. 평통측은 아시안 혐오 범죄를 규탄하고 예방하거나 우크라이나 전쟁을 규탄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글과 그림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상은 글짓기와 그림 따로 하며, 최우수 장원 1명 500달러, 2등 평화상 1명 300달러, 3등 통일상 1명 200달러 상금이 수여된다. 작품 응모는 글짓기 gina421@gmail.com로 하면되고 마감은 4월 10일 저녁 12시이다.

그림은 이메일(gina421@gmail.com)을 사진을 찍어서 보낸 후 원본은 4월 16일 오후 5시까지 OC 한인회관으로 가져오면 된다. 입상자 발표는 4월 23일 더 소스몰 행사장에서 한다.

문의 (714) 317-9464


<로스앤젤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