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협회 성민희 작가의 친정어머니께서

2022년 5월 6일 소천하셨고 

5월 14일 오전 11시 장례를 치루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하나님의 위로의 손길이 

성민희 작가과 가족 모두에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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