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빛 엽서를 열었다
도란 도란
아이들이 앉아서 웃고 있다가
거기
사라 ,소라 ,이튼, 태호가
홥창을 한다.
Happy Mathers day
가만 가만 보듬으니
파르르 흩어지는
아 고운 빛살
뽀얗게 물별이 일고 있다
삐죽 삐죽 나온 기쁨들
내비움의 자리로 채워진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31 | 코리안 소시지 | 박성춘 | 2007.06.20 | 592 | |
| 330 | 멀리 있어 닿을 수 없어도 | 유성룡 | 2007.06.17 | 500 | |
| 329 | 당신이 빠져 나간 자리 | 김사빈 | 2007.06.10 | 488 | |
| 328 | 구심(求心) | 유성룡 | 2007.06.06 | 506 | |
| 327 | 시선 | 유성룡 | 2007.06.05 | 812 | |
| 326 | 세상 살아 갈 수 있는 여기는 | 김사빈 | 2007.06.04 | 542 | |
| 325 | 춘신 | 유성룡 | 2007.06.03 | 791 | |
| » | 편지 | 김사빈 | 2007.05.18 | 779 | |
| 323 |
늦봄의 환상
|
손영주 | 2007.05.13 | 412 | |
| 322 |
아침 서곡
|
손영주 | 2007.05.05 | 620 | |
| 321 | 어머니날의 엄니 생각 | 김사빈 | 2007.04.30 | 535 | |
| 320 | 그들의 한낮 | 손영주 | 2007.04.24 | 531 | |
| 319 | 그대와 나 | 손영주 | 2007.04.24 | 487 | |
| 318 | 석간송 (石 間 松 ) | 강민경 | 2007.05.06 | 761 | |
| 317 | 만남의 기도 | 손영주 | 2007.04.24 | 492 | |
| 316 | 첫사랑의 푸른언덕. | 이인범 | 2007.04.22 | 814 | |
| 315 | 줄어드는 봄날 새벽 | 배미순 | 2007.04.20 | 519 | |
| 314 | 누가 먼 발치에 | 배미순 | 2007.04.20 | 524 | |
| 313 | 집으로 가는 길 | 배미순 | 2007.04.20 | 518 | |
| 312 | 아내에게 | 이승하 | 2007.04.07 | 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