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빛 엽서를 열었다
도란 도란
아이들이 앉아서 웃고 있다가
거기
사라 ,소라 ,이튼, 태호가
홥창을 한다.
Happy Mathers day
가만 가만 보듬으니
파르르 흩어지는
아 고운 빛살
뽀얗게 물별이 일고 있다
삐죽 삐죽 나온 기쁨들
내비움의 자리로 채워진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34 | 제목을 찾습니다 | 박성춘 | 2007.07.03 | 739 | |
| 333 |
여호와의 거시기는 & 아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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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춘 | 2007.06.25 | 737 | |
| 332 | 단신상(單身像) | 유성룡 | 2007.06.24 | 871 | |
| 331 | 코리안 소시지 | 박성춘 | 2007.06.20 | 674 | |
| 330 | 멀리 있어 닿을 수 없어도 | 유성룡 | 2007.06.17 | 590 | |
| 329 | 당신이 빠져 나간 자리 | 김사빈 | 2007.06.10 | 559 | |
| 328 | 구심(求心) | 유성룡 | 2007.06.06 | 598 | |
| 327 | 시선 | 유성룡 | 2007.06.05 | 916 | |
| 326 | 세상 살아 갈 수 있는 여기는 | 김사빈 | 2007.06.04 | 645 | |
| 325 | 춘신 | 유성룡 | 2007.06.03 | 893 | |
| » | 편지 | 김사빈 | 2007.05.18 | 857 | |
| 323 |
늦봄의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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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주 | 2007.05.13 | 485 | |
| 322 |
아침 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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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주 | 2007.05.05 | 707 | |
| 321 | 어머니날의 엄니 생각 | 김사빈 | 2007.04.30 | 604 | |
| 320 | 그들의 한낮 | 손영주 | 2007.04.24 | 618 | |
| 319 | 그대와 나 | 손영주 | 2007.04.24 | 559 | |
| 318 | 석간송 (石 間 松 ) | 강민경 | 2007.05.06 | 854 | |
| 317 | 만남의 기도 | 손영주 | 2007.04.24 | 582 | |
| 316 | 첫사랑의 푸른언덕. | 이인범 | 2007.04.22 | 885 | |
| 315 | 줄어드는 봄날 새벽 | 배미순 | 2007.04.20 | 5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