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한번 / 천숙녀
천천히 걸어라 서두르지 말고
지나온 날들이 그리 좋아다 해도
다시는 갈 수 없는 곳
눈부셨던 태양빛 마을
냉혹한 현실이 너를 밀어내고 밀쳐내도
갓길 걷지 말고 복판길 걸어가라
하늘위 덮힌 먹구름
두 팔 뻗어 걷어내며

다시한번 / 천숙녀
천천히 걸어라 서두르지 말고
지나온 날들이 그리 좋아다 해도
다시는 갈 수 없는 곳
눈부셨던 태양빛 마을
냉혹한 현실이 너를 밀어내고 밀쳐내도
갓길 걷지 말고 복판길 걸어가라
하늘위 덮힌 먹구름
두 팔 뻗어 걷어내며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94 | 시조 |
한민족독도사관 연구소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31 | 772 |
| 1693 | 시 | 눈[目]길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3.31 | 597 |
| 1692 | 시 | 평 안 1 | young kim | 2021.03.30 | 563 |
| » | 시조 |
다시한번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30 | 560 |
| 1690 | 시조 |
말의 맛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29 | 503 |
| 1689 | 시조 |
연정(戀情)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28 | 588 |
| 1688 | 시 |
텍사스 블루바넷 영상시 / 박영숙영
|
박영숙영 | 2021.03.27 | 546 |
| 1687 | 시조 |
두엄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27 | 710 |
| 1686 | 시조 |
눈물로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26 | 526 |
| 1685 | 시조 |
어디쯤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25 | 547 |
| 1684 | 시조 |
환한 꽃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24 | 641 |
| 1683 | 시 | 볏 뜯긴 수탉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3.23 | 488 |
| 1682 | 시 | " 이제 알았어요 " " NOW I KNOW " | young kim | 2021.03.23 | 768 |
| 1681 | 시 | 그 길 1 | young kim | 2021.03.23 | 576 |
| 1680 | 시조 |
들풀 . 2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22 | 687 |
| 1679 | 시조 |
들풀 . 1 / 천숙녀
1 |
독도시인 | 2021.03.21 | 705 |
| 1678 | 시 | 순수 1 | young kim | 2021.03.20 | 485 |
| 1677 | 시조 |
나목(裸木) / 천숙녀
1 |
독도시인 | 2021.03.20 | 435 |
| 1676 | 시조 |
기도처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19 | 535 |
| 1675 | 시조 |
묻어야지 씨앗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3.18 | 5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