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회도로
새벽을 등지고 나선 골목 길에
간밤이 쏟아낸 거친 모양들이 널 부러져
하던대로 다른 길로 돌아갔다
새벽을 등지고 나선 골목 길에
간밤이 쏟아낸 거친 모양들이 널 부러져
하던대로 다른 길로 돌아갔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58 | 위기의 문학, 어떻게 할 것인가 | 이승하 | 2005.02.14 | 1222 | |
| » | 우회도로 | 천일칠 | 2005.02.11 | 836 | |
| 56 | 몸이 더워 지는 상상력으로 | 서 량 | 2005.02.07 | 1051 | |
| 55 | 우리 시대의 시적 현황과 지향성 | 이승하 | 2005.02.07 | 1814 | |
| 54 | 해 바 라 기 | 천일칠 | 2005.02.07 | 884 | |
| 53 | 철로(鐵路)... | 천일칠 | 2005.02.03 | 887 | |
| 52 | 아들의 첫 출근/김재훈 | 김학 | 2005.02.03 | 1203 | |
| 51 | 생선가시 잇몸에 아프게 | 서 량 | 2005.02.03 | 1433 | |
| 50 | 미인의 고민/유영희 | 김학 | 2005.02.02 | 1075 | |
| 49 | 동학사 기행/이광우 | 김학 | 2005.02.01 | 1174 | |
| 48 | 봄 볕 | 천일칠 | 2005.01.31 | 1143 | |
| 47 | 삶은 고구마와 달걀 | 서 량 | 2005.01.29 | 1144 | |
| 46 | 해 후(邂逅) | 천일칠 | 2005.01.27 | 870 | |
| 45 | 미리 써본 가상 유언장/안세호 | 김학 | 2005.01.27 | 1142 | |
| 44 | 막 작 골 | 천일칠 | 2005.01.27 | 1185 | |
| 43 | 화 선 지 | 천일칠 | 2005.01.20 | 1096 | |
| 42 | <도청> 의원 외유 | 정진관 | 2005.01.25 | 1574 | |
| 41 | 오늘은 묻지 않고 듣기만 하리 | 전재욱 | 2004.11.30 | 1082 | |
| 40 | 유 영철을 사형 시켜서는 안된다!!!<사형제도 폐지> | J.LB | 2004.11.29 | 1052 | |
| 39 | 작은 창가에만 뜨는 달 | 전재욱 | 2004.11.29 | 10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