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3 00:45

조회 수 1420 추천 수 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껌        / 박성춘  



질겅질겅 짝짝
새콤달콤 츄잉껌

삼촌께서 주신 껌
단물 쏙 빼 먹고

나도 모르게
꿀꺽

삼키지 말라셔도
달콤해서
꿀꺽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7 바람서리 이월란 2008.02.20 903
436 봄을 심었다 김사빈 2008.02.20 671
435 눈꽃 이월란 2008.02.19 978
434 곱사등이춤 이월란 2008.02.18 798
433 깡패시인 이월란 황숙진 2010.03.01 1375
432 플라톤 향연 김우영 2010.02.24 1859
» 박성춘 2010.02.23 1420
430 지나간 자리는 슬프다 강민경 2010.02.20 1283
429 아빠의 젖꼭지 (동시) 박성춘 2010.02.17 1431
428 인센티브 박성춘 2010.02.17 1383
427 낡은 공덕비 성백군 2009.12.25 1257
426 네 둥근 가슴에 붙들리니 강민경 2009.12.16 1280
425 강한 어머니 박성춘 2009.12.09 1193
424 우연일까 강민경 2009.11.11 1534
423 겨울이 되면 유성룡 2008.02.18 654
422 겨울 나무 강민경 2008.02.17 763
421 미망 (未忘) 이월란 2008.02.17 610
420 봄의 왈츠 김우영 2010.03.03 2078
419 등라(藤蘿) 이월란 2008.02.16 752
418 초월심리학과 정신이상 박성춘 2008.02.11 742
Board Pagination Prev 1 ...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