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NaCl
이것 때문에
하나님을 멀리하고
거부하다가도
이것 때문에
하나님께 엎드리어
기도하게 된다
NaCl
이것 때문에
하나님을 멀리하고
거부하다가도
이것 때문에
하나님께 엎드리어
기도하게 된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자유의지 | 박성춘 | 2010.05.23 | 1183 | |
| 636 | 마흔을 바라보며 | 박성춘 | 2010.05.21 | 1358 | |
| 635 | 007 | 김우영 | 2010.05.21 | 1694 | |
| 634 | 가시버시 사랑 | 김우영 | 2010.05.18 | 1986 | |
| 633 | 뇌는 죄가 없다 - Brain is not guilty | 박성춘 | 2010.11.21 | 1425 | |
| 632 | 내 삶의 향기 | 박영숙영 | 2010.12.13 | 1118 | |
| 631 | 그리움 이었다 | 강민경 | 2010.12.01 | 1162 | |
| 630 | 근작시조 3수 | son,yongsang | 2010.04.24 | 1443 | |
| 629 | 긴간사(緊幹事) | 유성룡 | 2010.04.23 | 1452 | |
| 628 | 건널목에 두 사람 | 강민경 | 2010.04.18 | 1298 | |
| 627 | 할머니의 행복 | 김사빈 | 2010.03.09 | 1412 | |
| 626 | 가슴이 빈 북처럼 | 강민경 | 2010.03.09 | 1655 | |
| 625 | 세월 & 풍객일기 | son,yongsang | 2010.03.07 | 1388 | |
| 624 | 길(道) | 김용빈 | 2009.09.23 | 1386 | |
| 623 | 밤에 쓰는 詩 | 박성춘 | 2009.09.21 | 1187 | |
| 622 | 어느 정신분열 환자의 망상 | 박성춘 | 2009.09.21 | 1335 | |
| 621 | 노벨문학상 유감 | 황숙진 | 2009.10.11 | 1611 | |
| 620 | 김천화장장 화부 아저씨 | 이승하 | 2009.09.17 | 1883 | |
| 619 | 시계 | 박성춘 | 2009.10.14 | 1501 | |
| 618 | 체험적 시론ㅡ공포와 전율의 세계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 이승하 | 2009.10.14 | 15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