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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불순.jpg

 

 

지금은 생리불순, 그러나 / 천숙녀

가져봐 아이 하나

건장하고 튼실한

 

급류처럼 범람하는 내 속의 양수를 봐

 

물살을 치고 오르며

비상飛上하는 꿈을 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84 시조 환한 꽃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24 1758
1683 볏 뜯긴 수탉 / 성백군 하늘호수 2021.03.23 1772
1682 " 이제 알았어요 " " NOW I KNOW " young kim 2021.03.23 2038
1681 그 길 1 young kim 2021.03.23 1757
1680 시조 들풀 . 2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22 1816
1679 시조 들풀 . 1 / 천숙녀 1 file 독도시인 2021.03.21 1616
1678 순수 1 young kim 2021.03.20 1670
1677 시조 나목(裸木) / 천숙녀 1 file 독도시인 2021.03.20 1391
1676 시조 기도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9 1602
1675 시조 묻어야지 씨앗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8 1567
1674 침 묵 1 young kim 2021.03.18 1756
1673 산행 / 성백군 2 하늘호수 2021.03.17 1653
1672 시조 펼쳐라, 꿈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7 1909
1671 시조 연(鳶) / 천숙녀 1 file 독도시인 2021.03.16 1667
» 시조 지금은 생리불순, 그러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5 1722
1669 시조 뜨겁게 풀무질 해주는 나래시조, 50년에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4 1743
1668 가고 있네요 2 泌縡 2021.03.14 1924
1667 시조 귀 울림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3 1723
1666 시조 3월의 노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2 1711
1665 시조 DMZ 비무장 지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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