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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불순.jpg

 

 

지금은 생리불순, 그러나 / 천숙녀

가져봐 아이 하나

건장하고 튼실한

 

급류처럼 범람하는 내 속의 양수를 봐

 

물살을 치고 오르며

비상飛上하는 꿈을 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81 그 길 1 young kim 2021.03.23 1361
1680 시조 들풀 . 2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22 1471
1679 시조 들풀 . 1 / 천숙녀 1 file 독도시인 2021.03.21 1369
1678 순수 1 young kim 2021.03.20 1318
1677 시조 나목(裸木) / 천숙녀 1 file 독도시인 2021.03.20 1103
1676 시조 기도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9 1301
1675 시조 묻어야지 씨앗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8 1276
1674 침 묵 1 young kim 2021.03.18 1340
1673 산행 / 성백군 2 하늘호수 2021.03.17 1297
1672 시조 펼쳐라, 꿈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7 1517
1671 시조 연(鳶) / 천숙녀 1 file 독도시인 2021.03.16 1282
» 시조 지금은 생리불순, 그러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5 1341
1669 시조 뜨겁게 풀무질 해주는 나래시조, 50년에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4 1371
1668 가고 있네요 2 泌縡 2021.03.14 1361
1667 시조 귀 울림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3 1315
1666 시조 3월의 노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2 1343
1665 시조 DMZ 비무장 지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1 1464
1664 하나 됨 2 young kim 2021.03.10 1390
1663 시조 봄볕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0 1467
1662 ~끝자락, 그다음은 / 성백군 2 하늘호수 2021.03.1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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