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실핏줄 / 천숙녀
먼동이 뽀얗게 물드는 새벽이면
반기며 손짓하는 푸른 바다 위 동이 트고
끝없이 밀려온 너울 실핏줄로 돌고 있다
청량한 하늘 아래 두 눈 꼭 감아 보자
노래하지 않아도 맴맴 도는 너의 이름
새날을 굳건히 지켜다오 순백의 파문 동그랗게

독도-실핏줄 / 천숙녀
먼동이 뽀얗게 물드는 새벽이면
반기며 손짓하는 푸른 바다 위 동이 트고
끝없이 밀려온 너울 실핏줄로 돌고 있다
청량한 하늘 아래 두 눈 꼭 감아 보자
노래하지 않아도 맴맴 도는 너의 이름
새날을 굳건히 지켜다오 순백의 파문 동그랗게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844 | 시 | 소음 공해 1 | 유진왕 | 2021.07.22 | 1961 |
| 1843 | 시 | 참회 1 | 유진왕 | 2021.07.22 | 1764 |
| 1842 | 시조 |
독도 -춤사위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21 | 1877 |
| 1841 | 시 | 신선이 따로 있나 1 | 유진왕 | 2021.07.21 | 2014 |
| 1840 | 시 | 먼저 와 있네 1 | 유진왕 | 2021.07.21 | 1962 |
| 1839 | 시 | 엘리베이터(ELEVATOR) 번지수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07.20 | 1881 |
| 1838 | 시조 |
독도 -청 댓잎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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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20 | 1753 |
| 1837 | 시 | 매실차 1 | 유진왕 | 2021.07.20 | 1786 |
| 1836 | 시 | 그거면 되는데 1 | 유진왕 | 2021.07.20 | 1863 |
| » | 시조 |
독도-실핏줄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19 | 1841 |
| 1834 | 시 |
출출하거든 건너들 오시게
1 |
유진왕 | 2021.07.19 | 1904 |
| 1833 | 시 |
거 참 좋다
1 |
유진왕 | 2021.07.19 | 1747 |
| 1832 | 시조 | 영원한 독도인 “최종덕”옹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18 | 1805 |
| 1831 | 시 |
엉덩이 뾰두라지 난다는데
1 |
유진왕 | 2021.07.18 | 1889 |
| 1830 | 시 | 토순이 1 | 유진왕 | 2021.07.18 | 1924 |
| 1829 | 시 |
독도의용수비대원 33인의 아버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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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17 | 1988 |
| 1828 | 시 | 건투를 비네 1 | 유진왕 | 2021.07.17 | 1918 |
| 1827 | 시 |
그저 경외로울 뿐
1 |
유진왕 | 2021.07.17 | 1755 |
| 1826 | 시조 |
그-먼 돌섬에는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16 | 1803 |
| 1825 | 시 |
변곡점
1 |
유진왕 | 2021.07.16 | 18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