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실핏줄 / 천숙녀
먼동이 뽀얗게 물드는 새벽이면
반기며 손짓하는 푸른 바다 위 동이 트고
끝없이 밀려온 너울 실핏줄로 돌고 있다
청량한 하늘 아래 두 눈 꼭 감아 보자
노래하지 않아도 맴맴 도는 너의 이름
새날을 굳건히 지켜다오 순백의 파문 동그랗게

독도-실핏줄 / 천숙녀
먼동이 뽀얗게 물드는 새벽이면
반기며 손짓하는 푸른 바다 위 동이 트고
끝없이 밀려온 너울 실핏줄로 돌고 있다
청량한 하늘 아래 두 눈 꼭 감아 보자
노래하지 않아도 맴맴 도는 너의 이름
새날을 굳건히 지켜다오 순백의 파문 동그랗게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837 | 시 | 매실차 1 | 유진왕 | 2021.07.20 | 649 |
| 1836 | 시 | 그거면 되는데 1 | 유진왕 | 2021.07.20 | 729 |
| » | 시조 |
독도-실핏줄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19 | 721 |
| 1834 | 시 |
출출하거든 건너들 오시게
1 |
유진왕 | 2021.07.19 | 760 |
| 1833 | 시 |
거 참 좋다
1 |
유진왕 | 2021.07.19 | 560 |
| 1832 | 시조 | 영원한 독도인 “최종덕”옹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18 | 724 |
| 1831 | 시 |
엉덩이 뾰두라지 난다는데
1 |
유진왕 | 2021.07.18 | 781 |
| 1830 | 시 | 토순이 1 | 유진왕 | 2021.07.18 | 750 |
| 1829 | 시 |
독도의용수비대원 33인의 아버지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17 | 795 |
| 1828 | 시 | 건투를 비네 1 | 유진왕 | 2021.07.17 | 794 |
| 1827 | 시 |
그저 경외로울 뿐
1 |
유진왕 | 2021.07.17 | 585 |
| 1826 | 시조 |
그-먼 돌섬에는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16 | 818 |
| 1825 | 시 |
변곡점
1 |
유진왕 | 2021.07.16 | 703 |
| 1824 | 시 | 복숭아 거시기 1 | 유진왕 | 2021.07.16 | 665 |
| 1823 | 시조 |
잠시 쉬는 동안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15 | 721 |
| 1822 | 시 | 천국 방언 1 | 유진왕 | 2021.07.15 | 685 |
| 1821 | 시 |
미얀마
1 |
유진왕 | 2021.07.15 | 633 |
| 1820 | 시조 |
넝쿨손이 울타리를 만날 때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14 | 755 |
| 1819 | 시 |
크리스마스 선물
1 |
유진왕 | 2021.07.14 | 714 |
| 1818 | 시 |
꽃보다 체리
1 |
유진왕 | 2021.07.14 | 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