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와 있네 >
내 나라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을까
이리 요란스러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서도
내 앞에 닥친 현실 만도 버거워 하고
더구나 떠나온 나라에
정치엔 무관심하다면서도
한숨짓고 있으니, 나 원 참
애써 외면하려 해도
모퉁이 돌면
먼저 와 있네
애처로운 네 소식이
부디 하늘이 굽어 살피시기를
*. 나라가 한참 시끄러울 때 안스러워서 쓴 글인데
지금쯤은 ‘우리나라 좋은 나라’ 돼 있기를!….
내 나라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을까
이리 요란스러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서도
내 앞에 닥친 현실 만도 버거워 하고
더구나 떠나온 나라에
정치엔 무관심하다면서도
한숨짓고 있으니, 나 원 참
애써 외면하려 해도
모퉁이 돌면
먼저 와 있네
애처로운 네 소식이
부디 하늘이 굽어 살피시기를
*. 나라가 한참 시끄러울 때 안스러워서 쓴 글인데
지금쯤은 ‘우리나라 좋은 나라’ 돼 있기를!….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857 | 시 |
구구단
1 |
유진왕 | 2021.07.27 | 590 |
| 1856 | 시 | 역사에 맡기면 어떨지 1 | 유진왕 | 2021.07.27 | 817 |
| 1855 | 시조 |
독도-별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26 | 670 |
| 1854 | 시 |
바다가 보고 파서
1 |
유진왕 | 2021.07.26 | 1244 |
| 1853 | 시 | 처음 가는 길 1 | 유진왕 | 2021.07.26 | 720 |
| 1852 | 시조 |
독도-고백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25 | 697 |
| 1851 | 시 |
손 들었음
1 |
유진왕 | 2021.07.25 | 651 |
| 1850 | 시 | 금단의 열매 1 | 유진왕 | 2021.07.25 | 746 |
| 1849 | 시조 |
독도 -울타리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24 | 699 |
| 1848 | 시 | 피마자 1 | 유진왕 | 2021.07.24 | 750 |
| 1847 | 시 | 소소한 일상이 그립고 1 | 유진왕 | 2021.07.24 | 664 |
| 1846 | 시조 |
독도-문패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23 | 733 |
| 1845 | 시조 |
독도 -해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22 | 688 |
| 1844 | 시 | 소음 공해 1 | 유진왕 | 2021.07.22 | 660 |
| 1843 | 시 | 참회 1 | 유진왕 | 2021.07.22 | 615 |
| 1842 | 시조 |
독도 -춤사위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21 | 767 |
| 1841 | 시 | 신선이 따로 있나 1 | 유진왕 | 2021.07.21 | 769 |
| » | 시 | 먼저 와 있네 1 | 유진왕 | 2021.07.21 | 690 |
| 1839 | 시 | 엘리베이터(ELEVATOR) 번지수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07.20 | 692 |
| 1838 | 시조 |
독도 -청 댓잎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20 | 723 |
모퉁이 돌면
먼저 와 있네
애처로운 네 소식이
부디 하늘이 굽어 살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