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아리 맛사지 >
지난번에 누군가
종아리 맛사지 얘기했었지?
그거 좋은 거랜다고 마눌한테 얘기했더니
날마다 밟으랜다, 나더러
그거, 영 안 좋은 기네
누가 근거없는 소릴 퍼트려가지거서리
날 이리 고생을 시키노
아예 밟는 길에
다 밟으랜다, 골고루다가
팔다리, 허리, 어깨, 모두 단체로
오늘도 안방에 건너가면
영락없이 기다리고 있을 걸, 매트 펴놓고서
그럼, 난 또 밟으러 가네
잘들 주무시게나
지난번에 누군가
종아리 맛사지 얘기했었지?
그거 좋은 거랜다고 마눌한테 얘기했더니
날마다 밟으랜다, 나더러
그거, 영 안 좋은 기네
누가 근거없는 소릴 퍼트려가지거서리
날 이리 고생을 시키노
아예 밟는 길에
다 밟으랜다, 골고루다가
팔다리, 허리, 어깨, 모두 단체로
오늘도 안방에 건너가면
영락없이 기다리고 있을 걸, 매트 펴놓고서
그럼, 난 또 밟으러 가네
잘들 주무시게나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897 | 시조 |
코로나19-칩거蟄居중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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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8.08 | 796 |
| 1896 | 시조 |
코로나 19 -반갑지 않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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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8.07 | 779 |
| » | 시 | 종아리 맛사지 1 | 유진왕 | 2021.08.07 | 648 |
| 1894 | 시 | 제기랄 1 | 유진왕 | 2021.08.07 | 552 |
| 1893 | 시조 |
독도獨島 - 나의사랑은 독도란다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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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8.06 | 684 |
| 1892 | 시 |
전령
1 |
유진왕 | 2021.08.06 | 617 |
| 1891 | 시 |
윤장로, 건투를 비오
1 |
유진왕 | 2021.08.06 | 607 |
| 1890 | 시조 |
독도獨島 -탐방 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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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8.05 | 6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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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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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왕 | 2021.08.05 | 6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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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6 | 시 |
도미를 구워야 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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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왕 | 2021.08.04 | 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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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4 | 시조 |
낮게 사는 지하방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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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8.03 | 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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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8.02 | 745 |
| 1880 | 시 | 낯 선 세상이 온다누만 1 | 유진왕 | 2021.08.02 | 6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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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8 | 시 |
방하
1 |
유진왕 | 2021.08.01 | 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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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없이 기다리고 있을 걸, 매트 펴놓고서
그럼, 난 또 밟으러 가네
잘들 주무시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