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05:35

참 사랑 / 성백군

조회 수 240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참 사랑 / 성백군

 

 

성공도 실패도

한때, 지나가는 바람

세월을 이기지 못하지

 

영생이 없다면

말짱 헛것

울긋불긋 단풍도 우중충한 갈잎도

낙엽이기는 마찬가지

 

세상에 속아

나를 내어주면

세상은 내게 수고만 줍니다만

세상을 제어하고 나를 지키면

세상은 내게 영광을 줍니다

 

천국이 좋은 곳이긴 하지만

세상을 거치지 않고는

갈 수 없는 곳

세상에 감사하고 은혜에 보답하세요

 

세상을 선으로 감동시키면

거기가 천국이 된다고

하나님이 예수님의 십자가로

참 사랑을 정명하셨습니다

 

   1524 – 08102025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40 외줄 타기 광대 / 성백군 하늘호수 2025.10.14 1072
2339 생의 매력/ 성백군 하늘호수 2025.10.07 1086
2338 그늘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9.30 1098
» 참 사랑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9.23 2408
2336 휴대폰 체포 /성백군 하늘호수 2025.09.16 3450
2335 어르신네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9.09 4394
2334 눈치보기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9.02 5487
2333 그늘 밑 볕뉘 /성백군 하늘호수 2025.08.26 5097
2332 거울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8.19 4482
2331 분리수거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8.12 4257
2330 조직폭력배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8.05 3720
2329 ‘카더라’시대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7.29 3555
2328 입 냄새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7.22 3530
2327 아파? 나도 아파 그러나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7.15 991
2326 분수대 낙수(落水)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7.08 3620
2325 몸의 소리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7.01 3717
2324 헐렁한 매력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6.24 3703
2323 풍문 광고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6.17 3808
2322 빈 깡통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6.10 1354
2321 뿌리, 깍지 껴 / 성백군 하늘호수 2025.06.03 400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