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달이  훌쩍 지났네요.안녕하신지요?  늦었지만 새해도  건강하셔요. 올 해는 묵혀둔 원고를   꼭 끝내야 겠

다고 다짐해 봅니다. 시인님이 지난 밤에  꿈속에 나타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