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으로 아름다운 시월, 하늘이 맑은 것처럼 좋은 사람들로 인해 마음도 맑아지는 계절입니다.

한 해의 끄트머리로 가는 이 계절을 문학에서는 장년기로 비유한다고 합니다. 거두는 계절이라는 뜻이겠지요.

누구라도 최선을 다하여 살아왔다면 그 결과는 모두에게 다 아름다운 결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는 10월 26일은 제 25회 미주문학상 시상식이 있는 날입니다.

묵묵하게 문학의 길을 걸어오신 분이 계십니다.  문협을 위해 꾸준히 힘을 보태시며 열심히 글을 써 오신

이성열 선생님께서 미주문학상을 받는 날입니다.


멀리 여행하고 있지 않은 분들은 부디 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함께 즐거운 시간 가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0월 26일 토요일 5시 용궁입니다.

회비 20불


감사합니다.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정국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