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538
어제:
8,632
전체:
4,134,716


조회 수 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잊어서는 안 된다 / 김원각 

 

 

우리는 선물을 받으면

으레 감사의 말을 한다

 

많고 적음을 떠나서

고마움을 표현한다.

 

그러면서도 

더 중요한 사실을 잊고 있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것

남들의 베풂과 도움의 손길이라는 것

 

내 주변의 자연 세계와

내 삶 속의 소중한 사람들

 

이 모두가 선물이요 감사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32 다시 찾게 하는 나의 바다여 - 김원각 new 泌縡 2020.05.25 2
1531 대낮 하현달이 강민경 2020.05.22 2
1530 엿 같은 말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5.20 3
» 잊어서는 안 된다 / 김원각 泌縡 2020.05.17 6
1528 밑거름 강민경 2020.05.15 7
1527 어머니의 마당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5.13 6
1526 옥양목과 어머니 / 김 원 각 泌縡 2020.05.09 8
1525 새와 나 강민경 2020.05.02 5
1524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 泌縡 김원각 泌縡 2020.05.01 4
1523 4월 꽃바람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4.28 7
1522 안아 보고 싶네요! / 김원각 泌縡 2020.04.23 7
1521 원죄 하늘호수 2020.04.22 5
1520 그대에게 가고 있네! / 김원각 泌縡 2020.04.16 4
1519 막힌 길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4.15 6
1518 그대인가요! – 김원각 泌縡 2020.04.08 7
1517 시간의 길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4.07 5
1516 먼저와 기다리고 있네! - 김원각 1 泌縡 2020.04.01 15
1515 찔레꽃 그녀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4.01 6
1514 옹이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3.25 8
1513 꽃이니까요! – 泌縡 김원각 泌縡 2020.03.24 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7 Next
/ 77
Designed By WebEng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