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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천숙녀 동 틀 무렵이면 부엌 문 빗장 열고 차갑게 식은 가슴 아궁이에 불 당기면 어느새 우리들 꿈들은 불덩이로 타올랐지 밥 짓던 내 어머니 상기된 두 볼 가득 그리움 피어올라 하얀 재로 흩날리던 아련한 기억 속 풍경 말간 숭늉 한 사발 흑백 사진 앨범을 단숨에 넘겨보니 스쳐 지난 그 시절 시린 가슴 뜨거워져 그토록 허기진 마음 온기 가득 넘칩니다 |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094 | 시조 |
거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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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2 | 628 |
| 2093 | 시 | 마스크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2.02.01 | 559 |
| 2092 | 시조 |
설날 아침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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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1 | 634 |
| 2091 | 시조 |
함박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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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31 | 733 |
| 2090 | 시조 |
아버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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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30 | 683 |
| » | 시조 |
어머니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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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29 | 706 |
| 2088 | 시 |
건강한 인연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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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28 | 664 |
| 2087 | 시조 |
추억追憶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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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27 | 778 |
| 2086 | 시 | 인생길 / young kim 1 | 헤속목 | 2022.01.27 | 577 |
| 2085 | 시조 |
그립다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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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26 | 630 |
| 2084 | 시 | 남은 길 1 | 헤속목 | 2022.01.26 | 676 |
| 2083 | 시 | 망할 놈의 성질머리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2.01.25 | 554 |
| 2082 | 시조 |
고향 풍경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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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25 | 556 |
| 2081 | 시조 | 동백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1.24 | 495 |
| 2080 | 시조 |
먼-그리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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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23 | 654 |
| 2079 | 시조 |
훌쩍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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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22 | 787 |
| 2078 | 시조 |
결혼기념일 結婚紀念日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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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21 | 588 |
| 2077 | 시조 |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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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20 | 720 |
| 2076 | 시조 |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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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19 | 645 |
| 2075 | 시 | 겨울비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2.01.18 | 5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