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結)을 위해서라면 / 천숙녀
휘몰아 감아치는 바람의 매운맛도
어슬한 맨발이지만 생성을 키워야 해
끓는 피
혈청(血淸)을 지켜
흘러야 사는 거야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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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7 | 시조 |
2019년 4월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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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20 | 824 |
| 1716 | 시조 |
터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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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9 | 921 |
| 1715 | 시조 |
한 숨결로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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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8 | 864 |
| 1714 | 시조 |
거미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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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7 | 886 |
| 1713 | 시조 |
숙녀야!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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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6 | 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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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등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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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5 | 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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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야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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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4 | 836 |
| 1710 | 시 | 우듬지 나뭇잎처럼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4.14 | 762 |
| 1709 | 시조 |
안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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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3 | 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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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結)을 위해서라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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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2 | 677 |
| 1707 | 시조 |
불끈 솟아도 / 천숙녀
1 |
독도시인 | 2021.04.11 | 703 |
| 1706 | 시조 |
목련 지는 밤 / 천숙녀
1 |
독도시인 | 2021.04.10 | 645 |
| 1705 | 시 | 고맙다. ‘미쳤다’는 이 말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04.09 | 809 |
| 1704 | 시조 |
야윈 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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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09 | 702 |
| 1703 | 시조 |
뼛속 깊이 파고드는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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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08 | 707 |
| 1702 | 시조 |
처진 어깨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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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07 | 867 |
| 1701 | 시조 |
맨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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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06 | 725 |
| 1700 | 시조 |
뼈마디들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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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05 | 758 |
| 1699 | 시 | Prayer ( 기 도 ) / young kim | young kim | 2021.04.04 | 800 |
| 1698 | 시조 |
청소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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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04 | 6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