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채화 / 천숙녀
파장의 함지박 이고 썰물 지는 노을 길 걷다
고샅 구르던 몸 씻겨줄 물 한 두레박 퍼 부었다
슬픔이 파랗게 흔들려
우물을 파고 있는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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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7 | 시조 |
내 시詩는 -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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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08 | 764 |
| 1736 | 시조 |
내 시詩는 -아무도 모르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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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07 | 754 |
| 1735 | 시조 |
깊은 계절에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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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06 | 775 |
| 1734 | 시조 |
흑백사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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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05 | 1197 |
| 1733 | 시조 |
2021년 5월 5일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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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04 | 839 |
| 1732 | 시조 |
환절기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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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03 | 898 |
| 1731 | 시 | 무 덤 / 헤속목 | 헤속목 | 2021.05.03 | 999 |
| 1730 | 시조 |
자하연 팔당공원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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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02 | 723 |
| 1729 | 시조 |
깊은 잠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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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01 | 737 |
| 1728 | 시조 |
고운 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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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30 | 869 |
| 1727 | 시조 |
내려놓기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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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29 | 7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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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5 | 시조 |
놓친 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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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27 | 719 |
| 1724 | 시조 |
먼저 눕고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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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26 | 728 |
| 1723 | 시조 |
오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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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25 | 676 |
| 1722 | 시조 |
선線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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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24 | 695 |
| 1721 | 시조 |
편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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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23 | 883 |
| 1720 | 시조 |
간간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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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22 | 926 |
| 1719 | 시조 |
사월과 오월 사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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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21 | 810 |
| 1718 | 시 | 얼굴 주름살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04.20 | 6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