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시詩는 -그리움 / 천숙녀
그립다 짓무른 눈
퍼렇게 멍들었다
해지는 저녁이나 낮달 뜬 아침이나
생억지
가위눌려도
단심증언 내 혼魂이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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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7 | 시 |
딸아! -교복을 다리며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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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6 | 915 |
| 1756 | 시 |
아들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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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5 | 870 |
| 1755 | 시 |
껍질 깨던 날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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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4 | 715 |
| 1754 | 시 |
연緣 / 천숙녀
2 |
독도시인 | 2021.05.23 | 664 |
| 1753 | 시 |
당신의 당신이기에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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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2 | 750 |
| 1752 | 시 |
아버지의 새집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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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1 | 700 |
| 1751 | 시 |
어머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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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0 | 782 |
| 1750 | 시조 |
점촌역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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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9 | 871 |
| 1749 | 시조 |
일주문一柱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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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8 | 770 |
| 1748 | 시 | 세상 감옥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5.18 | 788 |
| 1747 | 시조 |
내 시詩는 -장미 한송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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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7 | 746 |
| 1746 | 시조 |
내 시詩는 -파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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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6 | 608 |
| 1745 | 시조 |
내 시詩는 -기름 한 방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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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5 | 641 |
| 1744 | 시조 |
내 시詩는 -봄비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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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4 | 924 |
| 1743 | 시조 |
내 시詩는 -바람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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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3 | 733 |
| 1742 | 시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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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2 | 739 |
| 1741 | 시 | 별천지(別天地)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5.11 | 693 |
| 1740 | 시조 |
내 시詩는 -독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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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1 | 732 |
| 1739 | 시조 |
내 시詩는 -삶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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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0 | 7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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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詩는 -그리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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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09 | 7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