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 표기법을 폐기해야 하는 이유

2009.01.18 11:43

최성철 조회 수:204 추천:1

<외래어 표기법>을 폐기해야하는 이유


현행 <외래어 표기법>을 폐기해야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일제 잔재이며 오늘날과 같은 국제화시대에는 걸맞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1931년 조선 총독부 시절에 친일 수구 국문학자들이 소위 <한글 맞춤법 통일안>이라는 것을 만들면서 일본 <외래어 표기법>을 본떠서 만든 것이다.


조선 총독부가 우리를 자기네 황민(皇民)으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말과 글을 말살하는 정책을 펴면서 감시의 눈초리가 가장 심한 1941년에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외국으로부터 들어오는 말들을 모두 일본식 표기법으로 하도록 짜여 있다.






예를 들면, net이라는 영어의 원어민 발음은 [넽]인데 이것을 일본식으로 [네트]로 표기하고 발음하도록 되어 있다.


일본말과 글자에는 끝소리글자가 거의 없어서 net을 [ネット(넫또)]로 발음하도록 되어 있는데 [네트]라는 것은 바로 이런 습관을 모방한 것이다.






이러한 형태, 즉 net을 [넽]이라고 하지 않고 [네트]라고 표기하는 형태를 국문학계와 국립 국어원에서는 우리말의 특성을 살리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이러한 형태는 우리말 특성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특성을 죽이는 행위이다.






우리말 특성은 어떠한 외국어라도 능히 올바르게 발음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net을 [넽]으로 표기하고 발음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옳지 못한 발음인, 그것도 하필이면 세계에서 외국어 발음을 가장 못하는 일본식 발음으로 표기하고 발음해야 우리말 특성이 살아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것은 <외래어 표기법>을 만든 사람들이 모두 일본식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었고, 일제 때 만든 것이어서 일본식 표기법을 따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례는 “네트워크”, “비트”, “데이트”, “사이트”, “파이프” 등등과 같은 영어를 위시해서 “아르바이트”와 같은 독일어는 그 대표적 표본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것들은 [넽웕], [빝], [데잍], [싸잍], [파잎], 및 [알바잍] 등과 같이 얼마든지 우리말 특성을 살리면서 원어민 발음에 가깝도록 한글로 표기하고 발음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일본식으로 표기하고 발음해야만 우리말 특성을 살리는 것이라는 주장은 일본식 말법을 따르는 것이 우리말 특성을 살리는 것이라는 논리로 볼 수밖에 없다.






이와 같이 현행 <외래어 표기법>은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모든 외국어는 일본식으로 표기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일제 잔재로 인해서 모든 외국어 발음을 일본식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어 발음에 취약한 것이다.






외국어를 잘 구사하기 위해서는 어느 나라말이든 발음을 올바르게 구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데 원어민 발음과는 아주 다른 발음인 일본식 발음으로 된 어휘를 우리말이라고 하면서 일상생활용어로 쓰고 있으니 외국어를 잘 구사할 수 있는 사회적 여건이 아니다.


그러므로 일제 잔재인 현행 <외래어 표기법>은 오늘날과 같은 국제사회에서는 시대에 뒤 떨어진 낙후된 것이며 우리의 외국어 구사 능력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외국어를 잘 구사할 수 없는 민족으로 전락시키는 것이다.






다구나 이 법은 <한글 맞춤법>과 더불어 단지 40개 자모만을 사용하도록 규정되어 있어서 세종대왕 훈민정음 창제 정신을 크게 훼손시키고 있다.


이것은 <한글 맞춤법>이나 <외래어 표기법>을 만든 사람들이 한글의 특성을 몰랐기 때문이기도 하려니와 50개 자모만을 가지고 있는 일본 글자보다 한글이 조악하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40개 자모만을 사용하도록 했던 것이다.


그 당시에는 시대적 배경이 그러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하더라도 광복을 맞이한 이후 오늘날까지 70여년을 한글을 조악한 글자로 이끌어 오고 있는 국문학계가 한심스럽다.






한글은 지금 국문학계가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결코 우리말이나 쓰는 하찮은 도구와 같은 조악한 글자가 아니다!


한글의 특성은 사람 말소리라라면 어느 나라말이든 모두 한글로 표기할 수 있도록 합용병서라는 규칙이 만들어져 있는 글자이다.


지금부터라도 한글의 특성을 연구 개발하여 국제화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빌린 말 표기법>을 만들어 세계 여러 나라로부터 들어오는 빌린 말소리를 표기해서 올바르게 발음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드는 것이 한글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며 백성들이 외국어를 잘 구사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한글 연구회


최 성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허경옥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3.09.17 5818
공지 '차덕선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2.05.21 5743
공지 김준철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2] 미주문협 2021.03.18 47027
공지 정종환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3.17 21297
공지 민유자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2.24 5948
공지 박하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2.24 58316
공지 ZOOM 줌 사용법 미주문협 2021.01.04 5954
공지 줌 사용법 초간단 메뉴얼 미주문협 2021.01.04 5928
공지 안규복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9.10 6043
공지 박복수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6.26 6403
공지 김원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2.26 6146
공지 하정아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9.01.21 6362
공지 안서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9.01.21 5999
공지 '전희진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9.01.09 6116
공지 김하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8.09.26 6291
공지 신현숙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8.09.26 6143
공지 최은희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8.06.16 6288
공지 '이신우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8.04.27 6098
공지 이효섭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14 6259
공지 이만구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7.12.14 6910
공지 양상훈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04 6108
공지 라만섭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04 6063
공지 김태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7.08.01 6256
공지 '조형숙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7.07.07 6288
공지 '조춘자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7.07.07 6283
공지 '이일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5.08 6247
공지 '이산해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4.10 6117
공지 강화식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2.24 6147
공지 최선호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11.30 6657
공지 강신용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7.21 6212
공지 정문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6.23 6215
공지 강창오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4.04 6387
공지 '이원택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9.08 6305
공지 '장선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9.08 6089
공지 '강성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8.07 6222
공지 '김영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8.07 6292
공지 '박무일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21 6268
공지 '임혜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8 6253
공지 '백남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8 6146
공지 '최익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05
공지 '오영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073
공지 '이기윤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16496
공지 '윤금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24
공지 '구자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267
공지 '신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078
공지 '박정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64
공지 '박경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34
공지 '김혜령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222
공지 '조정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16
공지 '김사빈의 문학서재' 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054
공지 '배송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287
공지 '지희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47
공지 '정어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156
공지 '권태성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105
공지 '김동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223
공지 '서용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276
공지 '이상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176
공지 '백선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159
공지 '최향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311
공지 '김인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227
공지 '정해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182
공지 '이영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3 6221
공지 '안선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3 6151
공지 '박효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211
공지 '장정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115
공지 '미미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202
공지 '최영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026
공지 '이성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120
공지 '정찬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109
공지 '장효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9 6140
공지 '손용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9 6179
공지 '오연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6 6379
공지 '이윤홍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5 6121
공지 '차신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5 6286
공지 '윤혜석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1 6085
공지 '김명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147
공지 '고대진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253
공지 '최상준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241
공지 '전지은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129
공지 '박봉진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310
공지 '홍인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258
공지 '기영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0 6063
공지 '최문항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5 6158
공지 '김현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4 6067
공지 '연규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2 6229
공지 '홍영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2 22458
공지 '이용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8 6133
공지 '김태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7 6219
공지 '김수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5 6112
공지 '김영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5 6059
공지 '김희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4 6070
공지 '박인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4 6265
공지 '노기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326
공지 '김학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217
공지 '이용우의 문학서재'가 개설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081
공지 '최미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9 6150
공지 '김영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9 7886
공지 '조옥동, 조만연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8 6772
공지 '성민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139
공지 '전상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138
공지 '한길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166
공지 '박영숙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4 6220
공지 '채영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3 6545
공지 '강학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3 6153
공지 '정국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2 6244
공지 '성영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2]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7 6151
공지 '안경라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7 6262
공지 '고현혜(타냐고)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4 41479
공지 "김영교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5 6243
공지 "석정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4 6255
공지 "장태숙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3 6280
공지 "이월란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4]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2 10691
공지 '문인귀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1 28680
공지 '정용진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0 6235
공지 '이주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19 6331
공지 "유봉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18 6287
756 - 브레이크 뉴스 설문서 - 김우영 2009.02.16 337
755 소문과 우박/최옥자 김학 2009.02.14 191
754 - 제2회 3월 책 낭독회 김우영 2009.02.13 299
753 웰빙 농사꾼 정경식 씨/이의 김학 2009.02.11 205
752 수필을 낭독하고서/최윤 김학 2009.02.09 168
751 화투라는 것? 최성철 2009.02.08 194
750 오바마의 어깨 김학 2009.02.07 203
749 알밤을 줍던 그 추억이 그리워/한일신 김학 2009.02.06 245
748 2월 샌디에고 "문장교실" 강론안내 정용진 2009.02.06 187
747 - 책 읽는 희망의 대한민국 국민 - 김우영 2009.02.05 311
746 꼴불견 조선 만평 최성철 2009.01.27 216
745 대한인국민회 행사 안내 susie 2009.01.27 183
744 저무는 한 해 세밑에서 김우영 2008.12.26 336
743 겨울은? 김우영 2008.12.23 193
742 정선희 회원, 부군인 정호영 씨와 동시에 책내 - 미주중앙일보 기사 김동찬 2009.01.22 260
741 국내외 7천만 겨레에게 아뢰는 글 최성철 2009.01.19 168
» 외래어 표기법을 폐기해야 하는 이유 최성철 2009.01.18 204
739 오늘을 사는 의미 박효근 2009.01.14 186
738 어렵네요 신경효 2009.01.10 176
737 긴급히 알립니다 박효근 2009.01.08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