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5월도 벌써 중순으로 접어드는데 아직도 봄 호가 도착하지 않고 있네요.

더욱 죄송한 말씀은 예전처럼 매달 1일에 월보를 보내드렸어야 하는데 미주문학 책과

함께 부치려고 기다리다가 이렇게 많이 늦어져 버렸습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보낸 지가 한 달이 지났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아직도 감감 무소식입니다.

이점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월보는 미주문협 싸이트에서 읽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정국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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