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국문인협회’의 전 회장직을 역임하셨고 현재 본 협회 고문이시며,

미주 시조계의 대부이자 한국시조단의 원로이신 김호길 시조 시인께서

새 시집 <그리운 나라>를 상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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홑시조로만 엮은 이 시집 해설에서 양왕용 시인(부산대 명예교수,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은 김 시인 자신의 삶의 역정을 바탕으로 한

‘도전정신과 긍정적 세계관과 함께 현실에 대한 촌철살인의 풍자적 태도’가

그의 홑시조를 관류하는 두 주제라고 요약했다.

김호길 시인은 시조 종장으로만 된 시조를 홑시조라고, 처음 장르 명칭으로

명명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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