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2016) 미주문협 회계국장을 역임하셨던 김지희 시인께서 돌아가셨습니다.


1965 3 23 서울에서 태어나 2017 7 말경(정확한 날짜 확인 ) 떠나셨습니다.

2015 폐암 발병으로 2 동안 투병하시다 하나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유족으로는 아들(대학교 2년생) (중학생), 자녀가 있습니다.


시와 사람들 동인들께서 수차례 연락을 봤지만 모든 통신이 두절되어 있어서

그의 떠나심에 대한 소식을 알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마저도

 지성심 동인께서 김지희 동인이 운영하던 preschool 방문해 알게 소식입니다.


김지희 시인의 문력으로는 <미주 크리스천문예> 아동문학부문 신인상 수상, 문학계간지 <서울문학인> 통해 시인으로 등단 하셨고, <시와 사람들> 동인과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계간지 <미주문학> 2017 여름 호에까지 작품을 발표하시는 열정의 시인이셨습니다.


늦었지만....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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