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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협월보 2019년 6월호

2019.06.01 17:33

미주문협 조회 수:81

6월 표지.jpg


<6월의 인사말>

 

                                                          진정한 여행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시사철(四季)은 사람이 만들었을 뿐 1년 안에는 더 많은 계절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많은 계절 속, 여름다운 여름을 불끈 메고 문학 여행을 떠나지 않으시렵니까. 비록 천혜의 자연광경도 없고 불빛 화려한 야경도 없지만 그 대신 팜 스프링스 별들이 고래 춤을 추며 우리를 반겨줄 것입니다. 물론 생소한 곳도 좋지만 같은 시기에 같은 곳으로 가는 친숙함은 고향 같은 쉼과 힐링을 동시에 안겨줄 것입니다.

 

      우리는 웃다가 해찰하다, 혹은 바람을 마시다가 사막에서 숨 쉬고 있는 많은 것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너무 작아서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 것들이, 무뚝뚝하게 잎만 쭉 뽑아놓고 서 있는 팜 츄리들이, 어떤 소리를 내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그 귀를 듣게 될 것입니다. 그 앞에서 다른 마음을 가질 수 없는 우리는 아마 더욱 겸허해져서 자신만의 글귀가 떠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행이 끝나고 집에 돌아왔을 때야 진정한 여행이 시작된다고 하면 턱도 없이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귀중한 것을 놓치고 난 다음에야 귀중함을 알듯 여행이 끝난 후 여행의 의미가 더욱 새로워질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글을 써도 싫증 나지 않고 밤이 되면 다시 앉아 글을 쓰듯 여행 또한 아무리 반복해도 언제나 처음처럼 설레게 하는 마법이 숨어 있습니다. 바로 그때마다 나이가 다르고 그때마다의 의미와 생각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씌어지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불멸의 춤은 아직 추어지지 않았으며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 무엇을 해야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 때 비로소 진실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어느 길로 가야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 때가 비로소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 >> [나짐 히크메트<진정한 여행>]

 

     저는 한 때 이 시가 흔하고 진부한 시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과 상황에 따라 다가오는 느낌이 다르듯 언젠가부터 이 시가 희망의 시라고 깨달아졌습니다.  

위대한 시인 나짐 히크메트는 조국을 사랑했지만 조국에서 국적이 박탈된 사람입니다. 그는 12년 동안 감옥에서 많은 시를 썼고, 그 시들은 50여개의 언어로 번역이 되어 세계로 퍼져나갔습니다. 그의 대표적인 이 시가 아직 미완성인 것은 그 속에 삶을 개선하려는 미래의 지향성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다 함께 진정한 여행을 향해 팜 스프링스로 문학여행을 떠나지 않으시렵니까.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정국희

아주 작은 로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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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문학 신인상 작품모집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미주문학에서는 신인상 작품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미주에 거주하고 있는 미등단 시인/수필가/작가로 문학 활동을 원하는 분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작품은 미발표작이어야 합니다. 수시 접수합니다.

 

*. 시조. 동시: 3

단편 소설: A4용지 10매 내외.

수필: A4용지 2매 내외.

동화: A4용지 5매 내외. 희곡: A4용지 8매 내외.

평론: A4용지 10매 내외.

 

당선작은 미주문학에 게재하며 당선자에게는 소정의 상패를 드립니다.

동시에 등단 문인으로 대우를 받게 되며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반드시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낼 곳: 정국희 회장 [elegantcookie@hotmail.com]

 

** 미주문학' 에 게재할 작품집 광고 안내 **


회원의 문집을 미주 내와 한국 내 요소에 알릴 수 있는 방법으로 미주문학에 광고 게재를 권해 드립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미주문학은 회원여러분의 창작품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미주문학의 보급을 확장하기 위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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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문학은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외 21개 대학도서관과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주요 언론사, 그리고 각 문인협회와 출판사, 문학지 등 20여곳에 보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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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회원 수필 감상


새 담장 공사와 이웃 관계


                                                             최미자

 

오래 전 이 집에 이사 올 때는 넓게 탁 트인 안뜰에만 눈이 번쩍 뜨여 집을 샀다. 긴 세월 손수 정원을 만들어가며 살다 보니 이십 년 넘은 담장이 낡아서 수년 전 이웃과 의논할 일이 생겼었다. 마침 좋은 가격으로 담을 했다는 지인의 소개를 받아 나도 우리 집 담장의 견적서를 받아보고 이웃들에 알렸다. 다섯 집과 의견이 일치해야 했는데 한 집이 말썽이었다. 문제는 5피트와 6피트라는 의견 차이였다.

 

'천 냥 빚도 한마디의 말로 갚아 버린다.'는 옛 속담이 있는데 우리 집보다 높은 땅에 사는 이웃은 던지는 말마다 고약했다. 수천 달러의 울타리 비용도 만만치 않았다. 지금은 우리가 은퇴하여 이해심이랑 마음이 조금 여유로운 삶이지만, 그 당시는 한 푼 두 푼 아끼며 살기도 벅찼다. 또 그들의 요구대로 담이 높아지면 우리 집에서는 하늘을 바라보는 시야가 가려진다며 가족이 반대했다. 그런데 오히려 이웃이 하는 말은 기가 찼다. “당신들이 우리 집 수영장을 넘어다보려고 그러는 거지. 그래, 너희는 너희 담을 우리는 우리 담을 따로 쌓자.“면서 거칠게 말을 했다. 그런 일로 이웃 간에 여태 속상했었다.

 

부서져 가는 울타리를 보며 우리는 언덕에 해마다 나무를 심으며 자연 담을 쌓았다. 그런데 웬일로 그 심술쟁이 이웃이 공포를 느끼게 하는 개 세퍼드를 데리고 우리를 찾아왔다. 자기네 이웃과 우리가 새 담을 쌓는 소식을 들었다며 함께 담을 쌓자는 제안이었다. 순간 지난 일들이 떠올라 나는 가슴이 통통 뛰며 기분 나쁜 전파가 밀려왔지만, 그녀의 말을 잘 듣고 생각해보겠다며 좋게 보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이웃의 옆 울타리인 다른 이웃은 나와 절친 이었다.

 

오래 전 우리 집 나무의 낙엽이 그 집 수영장으로 날아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 부부는 곧바로 큰 나무를 없앴다. 이웃인 밥 아저씨는 초면이었지만, 그 자리에 나무를 심으라며 작은 화분을 들고 찾아온 세심한 배려에 난 반했기 때문이었다. 그 후 해마다 그는 종종 자기가 기른 서양란 꽃 화분과 레몬, 그의 친구 가게에서 사온 석류 쨈까지 선물해주는 좋은 관계의 이웃 이 되었다. 그래서 삼주 전인가 그가 전화로 담을 하겠다는 말에 나는 무조건 승낙했다.

 

불편한 다른 이웃이 가져온 견적서를 보고 난 하루 후에 합의를 했고, 담 공사 완공 후 두 번째 계산서를 들고 온 그녀는 우리 집 현관에서 내 딸이랑 뜻밖에 수다까지 떨며 긴 시간을 서 있었다. 아주 다른 모습이었다. 나도 이왕이면 조금 더 비용이 들더라도 보기 좋게 울타리를 하나로 말끔히 세우자며 담장공사를 마쳤다. 나는 며칠 전 두 집에 들려 비용을 지불하면서 좋은 이웃인 밥에게 이제야 담으로 인한 악의 관계가 풀렸다며 인사했더니, 그는 우리가 좋은 사람들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비록 수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담장이랑 사람 관계가 전화위복이 된 셈이다.

 

영원히 담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는 이웃의 설명처럼 화려하고 예쁘기도 한 바이닐(vinyl) 울타리는 틈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 편리하다는 현대식으로 자꾸만 변해가는 우리 삶에 나는 묘한 느낌이 든다. 예전처럼 나와 이웃이 종종 나무울타리 사이사이로 마당에서 움직이던 사람들의 숨결을 전혀 느낄 수가 없게 될 터이니 그런 삭막함에 조금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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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회원 시조 감상>

 

 

비탈에 선 나무들

 

                                                        기영주

 

풀잎들이 말라가는 바람 거친 비탈에서

상처 입은 손을 모아 높이높이 흔드네

옛날에 늘 그랬듯이

잿빛 하늘이 무겁네

 

누가 피리를 불어 피멍이 풀린다 해도

마른 가지들 노래를 풀어내지 못하네

노을이 붉게 물들면

바람 앞에 다가서네

 

천 년 동안 핏속에 살 속에 또 가슴속에

숨겨온 아픈 이야기 뿌리로 깊이 내리네

모반의 계절을 인내하며

비탈에 서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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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회원 동시> 

  


바위


                      이선자  


파도가
기다리던 바위를
철썩손잡아
감추었습니다

 


더 넓어진 바다

언뜻 보였다

사라지는 큰 물고기


야 고래다!
고래 등이 보인다  


짝짝짝

아이들 박수 소리에

깜짝 놀란 바위는


그만

쏜살같이 헤엄치는

고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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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여름문학캠프  

    824, 25일 팜스프링 미라클호텔


강사 : 이재무 시인 (천년의 시작대표이사 )

윤동주문학상,소월시문학상,난고문학상,편운문학상,풀꽃문학상,송수권문학상 등 수상

작가생활 35년간 11권의 시집과 시평집, 산문집 도합 17권을 냈음

 

강사 : 방민호 시인, 평론가 (현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달진문학상, 창작과비평평론상, 열권의 저서와 21개의 논문과 연구 발표.

 

문학캠프 참가비용 $130

여행사 : 춘추여행사 (운전이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버스 운행, 730일까지 선착순 마감

 원하시는 분은 협회사무실로 보내주시기 바람 <점심포함 30>)

* 당일 아침 LA J.J. Grand Hotel에서 10시 출발, O.C. Fairfield Inn & Suites에서

(7828 Orangethrope Ave Buena Park)1130분 출발합니다.


문학여행 : 그랜드캐년 (23, 26일부터 28일까지) 참가비 300

선착순 30아주관광단독버스

집합 장소는 위와 마찬가지 엘에이 먼저, 오렌지카운티 나중.

경비 지불처는 우선 협회 사무실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여행 경비 납부처:

수표에 K.L.S.A 또는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기재하시어 아래 협회 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문학캠프 혹은 문학여행으로 적어주십시오)  

 

문학캠프를 위한 후원금을 받습니다 ✱✱

(많고 적음을 떠나 십시일반으로 여러분의 정성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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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회원 시 감상>

 

외줄

                                       지성심

 

벽이 하얗다

 

작은 소리들

간간이 웃음 같은 소리가 들려오는 방

 

저쪽으로 건너갈까

이 쪽에 홀로 밤 속에 남을까

 

심연 深淵에 쳐 놓은 긴 외줄

 

 

**********미주문학 가을호 원고 모집************

 

*815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마감일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보낼곳 : 김준철 출판편집국장 [ junckim@gmail.com/213-265-5224]  

작품이 접수되면 김준철 편집국장님께서 반드시 접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연락이 없을 시에는 접수가 안 된 것입니다.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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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시 감상


6월이 오면 (When June Is Come)

                                                           로버트 브리지스(Robert Bridges, 1844-1930)




 

유월이 오면 하루 종일

향기로운 건초 위에

내 사랑과 함께 앉아 있으리

산들바람 부는 저 높은 하늘에

흰 구름이 지어 놓은 눈부신 궁전을 바라보리.


그녀는 노래를 부르고,

나는 그녀를 위해 노래를 지으리

마른 풀 내 향긋한 건초더미 위에

남몰래 둘이 누워

하루종일 달콤한 시를 읽으리.


, 인생은 아름다워라

유월이 오면.




        이 시는 한 폭의 수채화 같다. 우리는 누구나 이런 풍경을 마음속에 품고 산다. 한마디로 그대가 되고 당신이 되어 그리움으로 안겨 오는 사랑을 품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적나라한 내면을 꾸밈없이 내보이는 이 시는 6월을 대상화 하여 맹목에 가까운 순정을 발산하고 있다. 그래서 시에 생기가 넘친다. 시의 원천이 바로 사랑이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을 긍정으로 기울여 아름다운 인생의 지평을 바라보며 느끼는 이 행복은 어쩌면 자기 자신 스스로가 정성스럽게 키워온 산물일 게다. 모든 것이 다투듯 자라나는 이 아름다운 6월에 혼자 있는 것은 어쩌면 억울한 일인지도 모른다. 너무 진지함도 혹은 너무 집착함도 없는, 마치 노래하는 것처럼 가볍게 염원하는 이 시는 자연 속에서의 소박한 사랑을 운율로 보여주고 있다.

 

        브리지스는 영국 시단의 대표로서 17년 동안 왕실에서 임명한 계관시인(The Poet Laureate)이었다. 1844년 영국의 명문 집안에서 태어나 시,희곡,수필을 썼다. 그는 옥스퍼드대학을 졸업한 뒤 소아과 병원을 열었으나 경영에 어려움이 있어 나중엔 시 창작에만 전념하게 된다. 순직한 감정으로 운율이 아름다운 시를 써서 <단시집>을 낸 뒤 시인으로서의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장시집 <미의 유언>도 발표했다. 아름다운 6,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리라는 시인의 뜻이 우리 모두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이 시는 영어가 훨씬 더 쉽고 감미롭다. ‘세계의 명시책에 있는 번역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인터넷을 뒤져 그 중에 원문과 가장 가까운 것을 찾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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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회비 납부현황> 


일반회비($200): 성백균,강민경,이초혜,김태식,김선주,이명하,양상훈,민유자,

홍영순,노기제,전성래,성유나,김원각,안젤라정,이성열,최문항,서진숙,강정애,김장진,

김명자,김소연,김보경,유승희,김은자.류명수,홍영옥,최연무,남기수,용희코치,유순자,

장승연,손영환,민원식,이효섭,라만섭,최상진,이재관,정해정,김영강,강학희,김일홍,

민원식,이장정숙,김희주


이사회비($350): 정국희,김태영,전희진,하정아,이일초,이선자,안규복,안서영,

김영문,임지나,신현숙,지희선,성민희,문인귀,정찬열,안경라,박복수,김형오,이창윤,

최용완,정어빙,이경희,이일영,연규호,강신웅,이용우,이용언,오연희,김하영,이정길,

박계상,김수영,서연우,박호서,김준철,황숙진,이창범,이일영,이용애,박인애

웹개설비: 전희진,하정아,안서영,박복수,김원각,용희코치


웹관리비($50): 정국희,김태영,전희진,하정아,신현숙,김원각,지희선,성민희,

문인귀,이일영,연규호,정찬열,안경라,노기제,김원각,최문항,박복수,이성열,이창윤,

김장진(60),오연희,이용우,김수영,김하영,라만섭,정해정,김영강,강학희,이장정숙,

김희주,이일영,박인애


후원금: 정국희(1000),김영문(150),성백균(100),문인귀(1000),김원각(200),
          정찬열(500),김소연(100),전희진(400)


사무실 사용료:재미시인(150), 이윤홍(100),글마루(200/4),시문학(80/2)

구독료:손영환(50),곽상희(50),민원식(50)

미주문학광고: 박하영(100),유순자(100),전희진(100)


귀한 정성 귀하게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회비에 누락된 분은 회계 혹은 회장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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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협회는 여러분의 회비와 찬조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9년 회기에도 여러분의 변함없는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올 한 해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회비를 미리 납부해 주시면 원활한 운영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비:$200.00/ 이사회비: $350.00

문학서재 개설 비(단회): $50.00/ 문학서재 일 년 웹관리비: $50.00

찬조금: 액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항상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미주문협은 캘리포니아 주정부 비영리단체로 등록되어 있어 찬조 및 후원금 외에는 따로 영수증을 드리지 못합니다. 누락이나 착오가 발견되면 항상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2018~19년 회비/이사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회비납부처: 수표에 K.L.S.A 또는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로 기재.

주소: 680 Wilshire Place, # 410., Los Angeles, CA 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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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미주문학상 공모 안내


 

미주한국문인협회는 미주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그 위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노력해 왔습니다. 이에 훌륭한 작품을 발표하며 미주문학 발전에 기여한 문인을 찾아 그 공적과 문향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기 위하여 2019미주문학상' 작품을 공모합니다.


- 등단 또는 이에 준한 기성 문인으로 20177월 말 ~ 2019630일 사이에 발간한 작품집 및 문예지 게재작품, 신작

- 등단 경력 10, 미주문단 활동 기간 5년 이상의 미주 거주자

-같은 내용으로 타 문학상을 수상한 경우 응모 불가

- 별도 용지에 미주문학상응모 분야, 작품집 또는 작품명, 연락처, 약력,

  작가 소개서, 작가 본인 또는 본 협회 회원 2인의 추천서를 각각 5부씩 제출


 - 개별 작품 응모 시 : , 시조 10

 -  수필 5(각 편당 원고지 20매 내외)

소설 2(각 편당 원고지 80매 내외)

- 겉봉에 미주문학상 응모작임을 명기

          

3. 응모 기간 201971~ 725(일반 우편, 마감일자 소인 유효)

4. 접수처 미주한국문인협회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680 Wilshire Place #410

                  Los Angeles, CA 90005

- 문의 정국희 (213)458-9858, elegantcookie@hotmail.com


 - 작품 우송 후 접수 여부 확인 바람 (작품집과 원고는 반환하지 않음)

5- 심사위원장직은 해당년도의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이 담당함

 - 예심을 통과한 작품의 본심은 본 협회와 무관한 권위 있는 작가 또는 평론가에게 위촉

     (심사위원과 심사평은 추후 발표)

 - 1인에게 상금 $2,000(이천 불)과 상패

 - 수상자 발표 : 20198월 말 개별 통보 후 미주문협 홈 페이지, 언론 매체에 공고

7. 허위, 표절 문제가 발생될 경우 당선을 취소함


미주한국문인협회 미주문학상 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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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문인협회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주소; 680 WILSHIRE PLACE, #410,

LOS ANGELES, CA. 90005

http://www.mijumunhak.net

발행처: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정국희 213-458-9858

elegantcookie@hotmail.com


월보편집을 돕는 분들:

김태영,지희선,전희진,김준철,오연희,안서영,석정희,

이일초,하정아,박계상,안규복,이선자      

 

협회의 문의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업무: 김태영 사무국장 559-474-2732 taeyoung4802@gmail.com    

편집 김준철 편집국장 213-265-5224  junckim@gmail.com  

웹 관리 오연희 웹관리국장 310-938-1621 ohyeonhee@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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