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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협월보 2020년 8월호

2020.08.03 14:48

미주문협 조회 수: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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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인사말>

임신한 막내딸이 곧 태어날 아기 이름을 뭐라고 지을까 가족 단톡방에 올렸다. 딸 셋과 사위들, 그리고 손자까지 모두 참여하여 11개의 이름이 올라왔다. 여러 이름 가운데 아홉 살 손자가 써낸 엠마로 결정이 났다. 다들 그 이름이 좋다고 하였다. 그렇지만 나는 엠마라는 이름이 그리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왜냐하면 구스타브 플로베르의 소설 마담 보바리의 주인공 엠마가 갑자기 떠올랐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엠마는 허영과 불륜으로 자신을 망친 이름이라고 얼토당토 않는 이유를 댈 수는 없었다. 요즘 세상에, 더군다나 최고 첨단 선진국에 살면서 그런 황당하고 케케묵은 말은 더더욱 할 수 없었다. 남편 또한 아직도 미신을 못 벗어나냐며 분명 눈초리 날릴 것은 안 봐도 뻔했다.

보바리 부인 엠마는 자신의 상상과는 달리 결혼 생활이 권태로워지자 다른 삶을 갈구하게 되고 결국엔 성실한 의사인 남편을 무시하고 외간 남자를 만난다. 이런 퇴폐적 만남은 끝내 그녀를 자살로까지 이끌고 딸과 남편의 인생까지 망쳐놓는다. 이런 비극의 주인공 이름이 햇살 같은 내 손녀에게 절대로 적합할 수 없었다. 그렇지만 입을 꼭 다물고 있었다.

입 다물고 있길 참 잘했다. 몇 초 후에 금방 또 다른 엠마가 번쩍 떠올랐기 때문이다. 바로 제인 오스틴이 쓴 엠마였다. 천만다행이었다. 이 소설 속 엠마는 보바리 부인과는 전혀 다른 품성을 지녔다. 그녀는 영국의 가문 있는 부잣집 딸이면서 예쁘고 지적이고 교양까지 갖춘 그야말로 흠잡을 데 없는 사랑스러운 아가씨다.

그녀는 세상에 유익이 되는 일을 한다. 이를테면, 서로 어울리는 사람을 찾아 인연을 맺어주는가 하면 연인 사이에서 일어나는 욕망과 오해를 사랑의 탐구라는 형식으로 상큼하고 발랄하게 해결해주기도 한다. 이런 엠마라면 손녀의 이름으로 전혀 손색이 없었다. 바로 그거였다. 그제야 환한 마음으로 이름이 참 예쁘다고 카톡방에 올렸다. 나만 아무 말이 없어서 은근 걸렸는지 막내딸이 반가워하며 대뜸 땡큐 맘과 함께 빨간 하트가 눈과 입에 붙은 이모티콘을 보내왔다.

마담 보바리(1857)를 쓴 구스타브 플로베르는 19세기 후반의 프랑스 대표 소설가이다 그가 처음으로 발표한 소설 보바리 부인은 그를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의 대표작으로 올라놓았을 뿐만 아니라 이 작품으로 프랑스 최고의 작가가 된다. 물론 플로베르와 출판업자는 이 소설로 인하여 풍기문란으로 기소까지 당하지만 무죄 판결을 받음과 동시에 대성공을 거둔다.

아버지가 목사인 엠마의 작가 제인 오스틴은 18세기 영국 시골마을에서 태어났다. 탐 러프로이라는 청년을 사랑했지만 남자 쪽 집안에서 가난하다는 이유로 결혼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는 와중에 첫인상을 썼다. 이후 1813오만과 편견을 탄생시킨다. 그리고 평생 독신녀로 살다가 마흔 살에 1년여에 걸쳐 엠마를 내놓는다. 하마터면 구식 노인네 소리를 들을 뻔했다. 나이가 들면 내 생각은 한 걸음 물러서야 한다. 그런 다음 생각을 살짝 바꾸면 모두가 편안해 진다.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정국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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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내>

**********미주문학 가을호 원고 모집************

(2020년 가을호 원고 마감 830) 

<<이번 여름호부터 미주문학에 디카시란이 추가 되었습니다. >> 

- 디카시는 반드시 작가 자신이 찍은 사진이어야 합니다.

- 매 호 4~5편 정도 게재하게 됩니다. (원고분량 5행 이내의 시적 문장)

- 매 호마다 선착순을 우선으로 할 것입니다.(1년에 한 분당 한 편씩만) 

앞으로 미주문학에 작품 수록 한정 안내를 드립니다.

평론과 소설은 1년에 2, 수필은 3번으로 한정하겠습니다.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원고 보내실 때, 제목에 반드시 봄/여름/가을/겨울호 원고임을 명시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프로필이 3~5줄 정도로 줄어듭니다. 길면 줄여서 다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미주문학에 원고를 보내주실 때는 충분히 살펴보시고 마감일에 맞춰 최종 원고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감일을 꼭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낼곳 : 김준철 출판편집국장 [junckim@gmail.com/213-265-5224]

작품이 접수되면 김준철 편집국장님께서 반드시 접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연락이 없을 시에는 접수가 안 된 것입니다.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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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문학캠프가 올해는 코로나 19’로 인해 부득이 겨울로 연기를 했습니다

우선 좀 더 두고 보다가 겨울도 여의치 않으면 올해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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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시조 감상>

스몸비*

                                                   김수형

 

옛날엔 지구를 사각이라 생각했지

배 타고 한번 가면 돌아오지 못하는

네모난 스마트폰처럼

세상 끝은 낭떠러지

 

액정화면 속에는 친구들이 생성되고

손끝으로 휙휙 넘기는 아프리카 난민 소식

엄마의 안부 전화는

무음으로 진동한다

 

만날 일 없는 세상, 꽃은 또 피고 지고

깜빡이는 불빛 따라 길 위에서 길을 잃지

오늘도 비좁은 감방

긴 휴식을 취한다 

 

*스몸비 [smombie]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길을 걷는 사람들로 스마트폰(smart phone)과 좀비(zombie)의 합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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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회원 동시 감상>

 

코알라의 꿈 

                          이희숙 

 

높다란 나무 가지에서

코알라 두 마리가 살아요

한 마리는 엄마 코알라

한 마리는 아기 코알라

 

아기 코알라는 엄마 등밖에 몰라요

밤낮으로 엄마 등만 붙잡고 있으니

아니 아니, 맨 처음

엄마 코알라는 나뭇가지가 엄마인줄 알았던 거죠

밤낮없이 가지만 붙잡은 채 잠만 자고 있었으니까

 

아기 코알라는 엄마만 붙잡고

엄마 코알라는 나무만 붙잡고

초록빛 나뭇잎 세상에서

엄마엄마 부르면서

순둥이 꿈들만 꾸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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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의 회원 수필 감상 >

 

인종 혐오 

                                                라만섭

지구상의 생물을 분류함에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단위를 생물학에서 종(, Species)이라고 부른다. (),(),(),(),(),()등의 계보에서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것이다. 비슷한 부류의 여러 종이 모여 속을 이룬다고 한다. 현생 인류가 속하는 사람 속(,Hominini)에는 약 5만 년 전 아시아지역에 살았던 호모 에렉투스와 유럽에 살다가 멸종된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도 포함된다. 

인류는 어느 기간에 갑자기 나타난 것이 아니라, 장구한 세월에 걸쳐 한 종 에서 다른 종으로 나뉘면서 진화해 온 것으로 과학계에서는 추정한다. 그 중에서도 호모 세피엔스가 자연 생태계에 가장 잘 적응하여 살아남은 것으로 인정되고 있다. (보노보와)침팬지와 인간의 DNA 서열은 97% 가량이 일치한다고 한다. 꼬리가 없는 유인원에 속하는 사람과(,Hominidae)는 침팬지, 고릴라등의 포유류도 포함된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인류의 진화에 관한 지배적인 견해는 아프리카 기원설이다. 현생 인류의 조상인 호모 사피엔즈가 약 20만 년 전에 아프리카에 출현하였고 여러 번의 지구 빙하기에서 살아남아 5만년~1만년 사이 구석기 시대에서 신석기 시대로 넘어오면서 먹을거리를 찾아 타 지역으로 이주하여 농경 사회를 이루었을 것이라는 학설은 대부분의 학자의 일치된 주장이다. 

비슷하게 생긴 사람끼리 오랜 세월을 한 공동체에서 살다보면 정서적 동질감이 싹틀 것이다.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타 지역 사람은 자연히 이방인으로 구별되고 경계의 대상이 될 것으로 짐작된다. 같은 인종임에도 출신지역 등을 내세워 구별하고 차별을 두려는 배타주의가 있는 판에, 말이 통하지 않고 생활 습관이 다른 인종에게는 이질감을 느낄 만도 하겠다. 편견은 혐오를 혐오는 차별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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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인종 혐오이어서

유네스코는 1978년 파리에서 열린 재20차 총회에서 인종과 인종적 편견에 관한 선언을 채택한 바 있다. 선언문 제11항에 따르면 모든 인간은 하나의 같은 종에 속하며, 공동의 조상으로 부터 내려 왔다고 천명하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여러 과학적 증거를 통해서도 거듭 뒷받침 되고 있다. 

호수에 비친 자신의 미모를 연모하다가 스스로 물에 빠져 죽은 후 수선화로 피어났다는 그리스 신화속의 미소년 나르시스(Narcisse)처럼, 나는 우주의 중심에 있는 특별한 존재라는 착각을 가진 사람이 의외로 많다고 한다. 그들의 의식 속에 잠재해 있는 편견(우월감), 전염병이 창궐하는 요즈음에도 세계 도처에서 드러나고 있다. 혐오의 대상은,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나 자신과 구별되는 이방인들이다. 인종혐오 자들의 뇌리에 각인되어 있는 차별 의식은, 불행하게도 법 제정(강제)이라는 제도적 장치만으로는 쉽게 근절되지 않는 특성을 지닌 것으로 보인다. 

필자의 소견으로는 인종 혐오자의 DNA 효소에 즉각적인 변이를 일으킬 수 있는 묘책은 따로 없는 것 같다. 오직 실현 가능한 현실적 방법을 동원하여,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계몽 교육(의식 개혁)을 통한 점진적 개선을 기대할 뿐이다. 개인의 탐욕보다는 인류애, 소모적인 경쟁 보다는 협동, 편견과 혐오보다는 포용이 이끄는 미래 사회에 희망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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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회원 시 감상>

 

창안과 창밖   

                                       박영숙영  

 

훈풍 불어오니 구름 흘러가고 꽃은 피어

봄은 저만치  있는데

 

자유를 박탈하고 자연을 유린한 죄인을 가두고

코로나 19 문을 잠가 버렸다 

 

천둥과 바람에 흔들리며 칠보 색 젖을 먹고 자라나는

땅에 발붙이고 사는 모든 생명체 

 

인간이 쏟아내는 오염된 공기를 마셔야 하는

자연의 아픔을 몰랐던 이기주의 인간 

 

발목 족쇄 풀어 주길 용서를 빌면서

녹음 우거져 가는 창밖을 본다 

 

 하나 없는 푸른 하늘 자유로이 날고 있는 새를 보며 깨달은

우리 함께 숨쉬는 자연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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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동화 감상>


이웃집 할머니의 그림

                                          김태영

할머니께서 노환으로 돌아 가셨다고 한다. 이웃집 할머니다. 나는 기차를 탔다. 할머니께서 계신 타운은 바닷가에 있다. 기차를 타는 것이 차를 운전하는 것보다 훨씬 좋다. 나는 차창에 기대 앉아 바다를 보고 있다. 기차는 앞으로 달리고 내 마음은 뒤로 간다. 내가 여섯 살 때였다. 머리를 감고 응접실 안을 뛰어 다니고 있었다. 긴 머리카락에서 물이 마루바닥에 뚝뚝 떨어졌다. 네 살짜리 동생이 나를 쫓아 뛰다가 넘어졌다. 할머니가 이층에서 내려와 날 야단쳤다. 나는 앙앙 울었다. 동생은 더 크게 울었다. 퇴근해 들어온 엄마가 얼굴이 왜 그렇게 부풀었냐고 물었다.

할머니 때문이야. 할머니 미워. 마구 소리 지르고. 싫어싫어!” 동생과 나는 할머니 핑계를 댔다. 엄마는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불렀다. 위층에서 두 분이 내려왔다. “집이 너무 크니까 같이 살긴 하지만 오늘부터 두 분은 이웃집 사람입니다. 간섭하지 마세요. 내 딸은 내가 가르쳐요. 아셨죠? 여기는 아메리카입니다.”

내가 들어도 따끔한 말이었다. 그날부터 할머니는 잘 내려오지 않았다. 우리들은 자주 싸웠다. 아빠 엄마도 싸웠다. 이층을 올려다보며 앙앙 울어도 할머니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가끔씩 할아버지가 할머니 더러 우리들을 혼내 주라고 소리치는 소리가 들렸다.

당신이 하시구려, 나는 이웃집 할매요.” 대답하는 목소리는 차가웠다. 어느 날 할머니가 엄마한테 말했다. “ 너는 내 딸이니 내가 내 딸을 가르치는 건 괜찮겠지? “

싫어요. 가르치지 마세요. 천천히 깨닫게 해주세요. 간섭 말아요.”그러던 엄마가 할머니 손톱을 트집 잡았다.

엄마 손톱 좀 지워요. 맨날 새빨간 손톱, 길고 보기 흉해요.”

이것 봐 이웃집 아줌마, 난 예술가야. 손톱칠은 내 자유지. 알았어?” 나는 낄낄낄 몰래 웃었다. 할머니는 점점 말이 없어지고 꽃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이층이 궁금해서 올라가 보았다. 할머니는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잘 안되는구나.” “어떤 그림이 제일 아름다운가요? 나는 꽃이 예쁜데.”

평화와 믿음과 사랑이 넘치는 그림인데 그것을 그릴 수가 없구나.” 나는 이웃집 할머니가 꼭 그 그림을 그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바다가 보이는 도시로 이사를 갔다. 나는 방학 때마다 할머니 집에서 살았다. 커다란 우리 집보다 할머니가 있는 작은 집이 좋았다. 대학생이 된 뒤에도 나는 어려운 일이 생길 때면 할머니에게 물어 보곤 했다 문제를 극복하려고 몸부림치지 말고 현명하게 견디려고 노력해봐. 곧 끝날 거야.” 엄마보다 차분하게 의논 상대가 되어 준 할머니가 좋았다.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것은 적당한 거리에서 이웃집 할머니로 참고 기다려 주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형제는 또래 아이들보다 예의바르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할머니 덕분이다. 할머니를 장사 지내고 유품 정리를 했다. 귀중품이 들어 있다는 상자를 열었다. 그림 한 점이 나왔다. 내 어린 시절에 우리 가족과 할머니 할아버지가 웃고 있는 그림이다. 뒷면에 -믿음과 사랑과 평화- 이웃집 할머니라고 적혀 있다.

나는 그림을 가슴에 안았다. 할머니 냄새, 웃음소리 그리고 빨간 손톱…….좋았던 일들이 가슴에 물결쳤다. 기차를 타고 돌아 갈 때 더 많은 추억에 잠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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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회비 납부현황>


(Covid-19로 인해 오피스 빌딩에 한동안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회비 명단에 빠졌어도 양해를 바랍니다)

일반회비($200):김일홍,코치용희,성유나,이초혜,유순자,서진숙,손용환,

이정길,강창호,김은자,김명선,백해철,이원택,홍순복,유니스박,차덕선,

정엔젤라,김영강,현원영.이재관,주현상,이장정숙,신정순,조옥동,김진국,

성백군,강민경,유승희,조춘,최선호,홍영옥,민원식,나삼진,손예숙,박경신,

이혜규,김희주

이사회비($350):최용완,이창범,정국희,김태영,안서영,박복수,김형오,

이용우,이성렬,연규호,정해정,오연희,정찬열,이성숙,이경희,김영교,이창윤,

박인애,성민희,서연우,안규복,김수영,강화식,하정아,김인자,전희진,이용언,

손용상,이일영,임지나,장효정,주숙녀,김준철,유봉희,이용애,안경라,곽셜리

웹관리비($50):정국희.안서영,박복수,이용우,이성렬,연규호,정찬열,

오연희,정해정,이창윤,김형오,박인애,김명선,성민희,안규복,하정아,김영강,

전희진,조옥동,손용상,이일영,최선호,유봉희,안경라,김희주

후원금:김호길(1000)송상옥출판(600)마종기(100)김형오(300),

손용완(100),신정순(100),하정아(100),이일영(100)

구독료: 강창호(50)남소희(50)곽상희(2100)김경호(2100)박복수(200)

미주문학광고:이성숙(100)박인애(100)

******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 본 협회는 여러분의 회비와 찬조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9년 회기에도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올 한 해도 회원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회비를 미리 납부해 주시면 원활한 운영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비:$200.00/ 이사회비: $350.00

문학서재 개설 비(단회): $50.00/ 문학서재 일 년 웹관리비: $50.00

찬조금: 액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항상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미주문협은 캘리포니아 주정부 비영리단체로 등록되어 있어 찬조 및 후원금 외에는 따로 영수증을 드리지 못합니다. 누락이나 착오가 발견되면 항상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회비납부처: 수표 K.L.S.A 또는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주소: 680 Wilshire Place, # 410., Los Angeles, CA 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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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문학 신인상 작품모집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미주문학에서는 신인상 작품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미주에 거주하고 있는 미등단 시인/수필가/작가로 문학 활동을 원하는 분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작품은 미발표작이어야 합니다. 수시 접수합니다. 

*. 시조. 동시: 3

단편 소설: A4용지 10매 내외.

수필: A4용지 2매 내외.

동화: A4용지 5매 내외. 희곡: A4용지 8매 내외.

평론: A4용지 10매 내외. 

당선작은 미주문학에 게재하며 당선자에게는 소정의 상패를 드립니다

동시에 등단 문인으로 대우를 받게 되며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반드시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낼 곳: 정국희 회장 [elegantcookie@hotmail.com]

 

**미주문학에 게재할 작품집 광고 안내**

회원의 문집을 미주 내와 한국 내 요소에 알릴 수 있는 방법으로 미주문학에 광고 게재를 권해 드립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미주문학은 회원여러분의 창작품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미주문학의 보급을 확장하기 위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합니다. 

칼라광고: 한 면 100

뒷표지 300/ 안쪽 앞뒤면 표지 200 

미주문학 책은 각 서점에 들어갑니다.

미주문학은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외 21개 대학도서관과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주요 언론사, 그리고 각 문인협회와 출판사, 문학지 등 20여곳에 보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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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문인협회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주소; 680 WILSHIRE PLACE, #410,

LOS ANGELES, CA. 90005

http://www.mijumunhak.net

발행처: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정국희 213-458-9858

elegantcookie@hotmail.com


월보편집을 돕는 분들:

김태영,지희선,전희진,김준철,오연희,안서영,이신우,정정인,하정아,박계상,안규복,이선자

  

협회의 문의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업무 : 김태영 사무국장 559-474-2732

taeyoung4802@gmail.com 

편집 : 김준철 편집국장 213-265-5224

junckim@gmail.com 

웹 관리 : 오연희 웹관리국장 310-938-1621

ohyeonhee@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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