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1 07:08

바 람 / 헤속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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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   람 /  young kim

 

부딪침 있어야   어우러짐 있고

지나간 후에야   우주의 섭리 깨닫고

휘몰아 쳐야   무능력함 기억 되어지고

머무름 있는 곳에    평화가 깃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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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77 시조 <저울로 달 수 없는 묵직한 선물> / 민병찬 file 독도시인 2021.06.11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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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 너무 먼 하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7 778
1758 아내의 품 / 성백군 하늘호수 2021.05.26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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