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詩 / 천숙녀
한 올 한 올 꿰어지는 파리한 시상詩想 얼굴
날개 짓 파닥이며 꿈꾸는 비상飛上 길로
시인은 시를 통해서
빛나는 길 닿는 거다
밥이 되지 못하는 일 그 일을 되풀이해도
서가書家에 별빛 들여 글줄을 풀어가며
오늘의 호미질 노동 작업은 끝내야한다
시름 쌓인 가슴은 무시로 눈물 닦아
혼돈混沌을 거두는 노래되고 시詩가 되어
허무虛無와 절망絶望에서도
온몸 벌떡 일어서는

시詩 / 천숙녀
한 올 한 올 꿰어지는 파리한 시상詩想 얼굴
날개 짓 파닥이며 꿈꾸는 비상飛上 길로
시인은 시를 통해서
빛나는 길 닿는 거다
밥이 되지 못하는 일 그 일을 되풀이해도
서가書家에 별빛 들여 글줄을 풀어가며
오늘의 호미질 노동 작업은 끝내야한다
시름 쌓인 가슴은 무시로 눈물 닦아
혼돈混沌을 거두는 노래되고 시詩가 되어
허무虛無와 절망絶望에서도
온몸 벌떡 일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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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7 | 시조 |
안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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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白壽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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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5 | 시조 |
종자種子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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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4 | 863 |
| 2034 | 시 | 어둠에 감사를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11.23 | 8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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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誘惑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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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3 | 796 |
| 2032 | 시조 |
추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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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1 | 시조 |
명당明堂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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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 시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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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放出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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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來日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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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수호 언택트 마라톤대회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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