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수호 언택트 마라톤대회 / 천숙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변화한 문화생활
14회째 마라톤은 언택트 마라톤이다
런너들 원하는 대로 시간과 장소에서
2021년 11월 14일 오전 9시 출정식으로
송파잠실 주경기장에 내빈들만 초청하여
만나서 반가운 이들 눈인사만 나누고서
첫 해맞이 독도를 나들이 시켜놓고
출발은 9시 30분이다 쉼 없는 독도수호
오늘은 독도를 향해 걷거나 달리기다

독도수호 언택트 마라톤대회 / 천숙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변화한 문화생활
14회째 마라톤은 언택트 마라톤이다
런너들 원하는 대로 시간과 장소에서
2021년 11월 14일 오전 9시 출정식으로
송파잠실 주경기장에 내빈들만 초청하여
만나서 반가운 이들 눈인사만 나누고서
첫 해맞이 독도를 나들이 시켜놓고
출발은 9시 30분이다 쉼 없는 독도수호
오늘은 독도를 향해 걷거나 달리기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037 | 시조 |
안개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6 | 798 |
| 2036 | 시조 |
백수白壽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5 | 835 |
| 2035 | 시조 |
종자種子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4 | 863 |
| 2034 | 시 | 어둠에 감사를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11.23 | 861 |
| 2033 | 시조 |
유혹誘惑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3 | 796 |
| 2032 | 시조 |
추錘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2 | 790 |
| 2031 | 시조 |
명당明堂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1 | 837 |
| 2030 | 시조 |
담보擔保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0 | 880 |
| 2029 | 시조 |
방출放出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19 | 800 |
| 2028 | 시 |
독도의용수비대원 33인의 아버지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18 | 884 |
| 2027 | 시조 |
줄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17 | 782 |
| 2026 | 시 | 드레스 폼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11.16 | 802 |
| 2025 | 시조 |
십일월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16 | 799 |
| 2024 | 시조 |
내일來日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15 | 753 |
| 2023 | 시조 |
모래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14 | 8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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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수호 언택트 마라톤대회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13 | 740 |
| 2021 | 시조 |
시詩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12 | 919 |
| 2020 | 시조 |
희망希望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11 | 1018 |
| 2019 | 시조 |
피그말리온 효과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10 | 1036 |
| 2018 | 시 | 괜한 염려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11.09 | 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