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2024.02.19 14:54

희망希望

조회 수 138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47 희망.jpg

 

 

 

희망希望

어둠 벗고 일어서는 아침이 오고 있다

마음자락 내주면 가슴 깊이 스며와

꽉 잡은

억센 힘으로

놓아주기 싫은 거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57 4월에 지는 꽃 / 성백군 하늘호수 2024.04.02 823
2256 날파리 / 성백군 하늘호수 2024.03.26 835
2255 밀당 / 성백군 하늘호수 2024.03.20 963
2254 꽃들의 봄 마중 / 성백군 하늘호수 2024.03.12 973
2253 시조 오늘도 독도시인 2024.03.10 1272
2252 정월 대보름 달 / 성백군 하늘호수 2024.03.05 817
2251 낙엽의 은혜 / 성백군 하늘호수 2024.02.27 745
2250 몸살 앓는 닦달 시대 / 성백군 하늘호수 2024.02.20 874
» 시조 희망希望 file 독도시인 2024.02.19 1380
2248 나목의 열매 / 성백군 하늘호수 2024.02.13 853
2247 인생에 끝은 없다 / 성백군 하늘호수 2024.02.06 892
2246 조각 빛 / 성백군 2 하늘호수 2024.01.30 797
2245 돌아온 탕자 / 성백군 하늘호수 2024.01.23 828
2244 고난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 성백군 하늘호수 2024.01.16 818
2243 새싹의 인내 / 성백군 하늘호수 2024.01.09 660
2242 들길을 걷다 보면 / 성백군 하늘호수 2024.01.02 780
2241 2024년을 맞이하며 tirs 2024.01.02 948
2240 나목의 겨울나기 전술 / 성백군 하늘호수 2023.12.26 840
2239 단풍 낙엽 – 2 / 성백군 하늘호수 2023.12.19 860
2238 물속 풍경 / 성백군 하늘호수 2023.12.12 83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