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발음 정복 전략 - 4 -

2008.01.13 14:10

뿌리깊은나무 조회 수:299

영어발음 정복 전략 -4- [l]과 [r]에 대하여
우리는 지금 국제음성기호 [l]과 [r]의 첫소리 발음을 구별하지 못하고 똑같은 소리로 잘못
사용하고 있다.
한글 맞춤법에서 두음법칙이라는 것이 우리들을 [ㄹ]에 대한 발음기관을 퇴화시켜왔기
때문에 [l]과 [r], 즉 [ᄙ]과 [ㄹ]에 대한 소리의 차이를 분별하는 능력이 퇴화되었다.
두음법칙이란 첫소리가 “ㄹ”로 시작되는 말은 “ㅇ”이나 “ㄴ”으로 발음한다는 규칙이다.
이것은 우리 조상들이 한글 교육조차도 받지 못하던 시절에 한글을 깨우치지 못한 사람들이
첫소리 “ㄹ”에 대한 발음을 올바르게 하지 못하고 “ㄴ”이나 “ㅇ”으로 발음하는 습관이 있어
이것을 보완해 주기 위해 사용했던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규칙이다.
그 결과 “로인(老人)”을 “노인”으로, “리론(理論)”을 “이론”으로 발음하게 되어 첫소리
“ㄹ”에 대한 발음방법을 잊어버리게 만들었다.
두음법칙을 사용하지 않는 북한 사람들은 첫소리 [ㄹ]에 대한 발음을 계속 사용하여 왔기
때문에 그들은 “로인”, “리론” 등으로 발음하는 습관에 길들여져 “ㄹ”의 발음과 된소리
“ᄙ”에 대한 발음의 차이를 분별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두음법칙으로 인해서 첫소리 “ㄹ”에 대한 발음감각이 퇴화되어 “ㄹ”과
된소리 “ᄙ”의 소리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엄밀하게 따지면 [ㄹ]의 소리와 국제음성기호 [r]의 소리는 다른 반면에 된소리 [ᄙ]의
소리는 국제음성기호 [l]과는 아주 똑같은 소리다.
영어발음에 있어서 국제음성기호 [r]의 소리는 그냥 [ㄹ]의 소리가 아니라 [루]에 가까운
소리로 분류할 수 있다.
영어에 있어 [r]은 혀를 뒤로 둥글게 감아올린 채로 혀끝을 약간 진동시켜 내는 소리이기
때문에 소리가 혀의 양쪽 측면에서 나오는 것이라 하여 설측음(舌側音)이라는 명칭이
붙여졌는데 학계나 우리 일반 백성들은 한글의 반혓소리와 같은 소리로 착각하고 있는데
완연히 다른 소리임을 명심해야 한다.
[r]의 소리는 혀를 둥글게 뒤로 감아올린 채로 [ㄹ]의 소리를 내므로 마치 [루]가 하나의
홀소리(자음)와 같은 형태로 나타난다고 보아야한다.
따라서 [rɑ], [rə] [rʌ], [ræ] 등등은 []. [뤄], [뤄], [루+ㅐ]와 같은 소리로 발음된다.
예를 들면, rice는 [이스], report은 [뤼포옱]으로 발음해야 정확한 [r]의 발음이 된다.
우리는 rice를 [라이스]로, report을 [리포트]로 잘못 발음하고 있는데 이것은 말과 글이
짧은 일본식 발음을 그대로 받아쓰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말에는 [라(ラ)]나 [리(リ)]와 같은 소리는 있으나 우리처럼 []나 [뤼]와 같은 소리와
글자가 없기 때문에 [라이스(ライス)] 나 [리뽀-또(リポ-ト)]라고 하는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 우리가 이것을 본떠 [라이스]나 [리포트]라고 발음하고 있는 것이다.

어째서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가?
친일 국문학자들이 한글을 망쳐 놓아 어느 나라말이건 한글로 그 소리를 정확하게 표기하고
발음할 수 있는 길을 막아놓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외국어를 원산지 발음과 똑같이 표기하고 발음하는 것을 금지시키고 있다.
이유는 우리 국어 특성에 맞추어 표기하고 발음해야 한다는 것인데, 일본식 발음으로
표기된 것은 우리 국어 특성에 맞는 것이고 원산지 발음대로 표기하는 것은 우리 국어
특성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일본식 발음으로 표기된 것은 우리 국어 특성에 맞으므로 국어 어휘이며, 원산지 발음과
똑같이 표기된 것은 우리 국어 특성에 맞지 않으므로 외국어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대한민국 백성으로 살기 위해서는 하나의 영어를 두 가지 발음으로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
정리하자면 우리말인 [라이스]나 [리포트]를 암기하고 영어공부를 위해서 또다시 별도로
[이스]나 [뤼포옱]을 암기해야 하는 이중고를 치러야 한다는 말이다.
이런 현상은 외국인과 대화할 때 자신도 모르게 [라이스]나 [리포트]라는 발음이
튀어나오는 불편을 초래하게 되므로 TOEFL 회화시험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가
어렵다.
발음에 자신이 없으므로 외국인을 만나면 겁부터 집어먹고 슬슬 꽁무니를 빼니까 대한민국
사람들은 모두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심어주는 원인으로도 작용한다.
일본은 부족한 말소리와 글자를 이용해서 최대한으로 원산지 발음에 가깝도록 표기하려고
무진 애를 쓰고 있는 반면에 풍부한 말소리와 글자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그것을
활용할 생각은 하지 않고 일본의 표기법을 본뜨는 일 이외에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러니 이 땅에서 수십 년 영어공부를 해 본들 말 한마디 변변히 하지 못하는 벙어리
신세를 면치 못하니까 조기유학을 보내거나 기러기 가정이 탄생하며 아예 보따리를
싸고 조국을 등지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첫소리 [l], 즉 첫소리 [ᄙ]의 발음은 혀끝을 입천장에 댔다가 튕기면서 [ㄹ]의 된소리를
내는 것이다.
첫소리 [ㄹ]은 혀가 입안의 어느 곳에도 대지 않고 뒤로 감아올린 채로 [루] 소리를 내는
반면에, 첫소리 [l]은 혀가 입천장에 닿다가 튕기듯 작동하는 것이 다르다.

서양 부싯돌을 [라이터], 빛(光)을 [라이트]로 발음하는 것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가?
[라이터]는 writer를 가리키는 말이고, [라이트]는 right이나 write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리고 앞에서 본 바와 같이 [라이터]나 [라이트]는 올바른 발음이 아니다.
더구나 [라이터]나 [라이트]로 표기해 놓고 발음할 때는 [이터] 및 [이트]로
발음하라는 것이 이 나라 기득권 사수 친일 학파와 정책 당국자들이다.
한심한 사람들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자!  
[l]과 [r]의 발음의 차이를 알았으니 다음 예시된 보기를 반복하여 연습해보자!

        writer  [잍얼]                lighter [잍얼]
        write   [잍]                  light   [잍]

다음 회에서는 [ʃ]의 발음에 대하여 연구해 보도록 하자!

한글 연구회
최 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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