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볕/ 천숙녀 벗은 나무 겨드랑이 스쳐오는 봄볕을 봐 가지마다 도톰도톰 부풀리는 발돋움 들 혈(血)따라 굽이치는 뜻 하늘 향해 두 팔 뻗기 지독히도 설운 가난 볕 반가운 가난이야 싹트는 어린 것들 오싹하게 아프지만 일어서 땅 볼 비비며 너풀너풀 춤사위로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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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2 | 시 | 마지막 기도 | 유진왕 | 2022.04.08 | 396 |
2151 | 시 | 세상인심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4.05 | 389 |
2150 | 시조 |
말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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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4.02 | 371 |
2149 | 시 | 꽃보다 나은 미소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2.04.01 | 391 |
2148 | 시조 |
서성이다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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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4.01 | 405 |
2147 | 시 |
꽃씨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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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30 | 418 |
2146 | 시조 |
숨은 꽃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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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9 | 337 |
2145 | 시조 |
지금 여기의 나(我)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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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7 | 331 |
2144 | 시조 |
먼 그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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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5 | 398 |
2143 | 시 | 절제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2.03.24 | 323 |
2142 | 시조 |
여행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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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3 | 341 |
2141 | 시 |
내 길로 가던 날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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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0 |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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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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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9 | 3203 |
2139 | 시조 |
깨어나라, 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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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8 | 285 |
2138 | 시조 |
젖은 이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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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7 | 361 |
2137 | 시조 |
똬리를 틀고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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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6 | 277 |
2136 | 시조 |
물소리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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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5 | 380 |
2135 | 시조 |
부딪힌 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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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4 | 302 |
2134 | 시조 |
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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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3 | 274 |
2133 | 시조 |
등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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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2 | 3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