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란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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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제1시집
2008.05.08 11:37

질투

조회 수 1027 추천 수 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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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이 월란



가끔씩 말야 --
앳된 애들을 보면, 그래
늙었다가 내 젊음을 훔쳐다가
다시 젊어진 모형인간들로 보여
아름다운 공모자들.....

종이인형들같지 않니?
구겨버리고 싶은

                              200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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