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이 월란
요리 쏙
조리 쏙
잡힐 듯 말 듯
애간장을 태우는 언어들
이불 뒤집어 쓰고 누웠더니
소곤소곤 왁자지껄
지들끼리
키득키득
2007-10-16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17 | 제2시집 | 꿈의 투사들이여 | 이월란 | 2008.05.10 | 965 |
| 316 | 제2시집 | 타임래그 (timelag) | 이월란 | 2008.05.10 | 925 |
| 315 | 시 | 먼지 | 이월란 | 2008.05.10 | 679 |
| 314 | 시 | 노스탤지어의 창 | 이월란 | 2008.05.10 | 599 |
| 313 | 시 | 그 이름 | 이월란 | 2008.05.10 | 538 |
| 312 | 시 | 인연 | 이월란 | 2008.05.10 | 711 |
| 311 | 시 | 다이어트 | 이월란 | 2008.05.10 | 603 |
| 310 | 시 | 사랑은 | 이월란 | 2008.05.10 | 692 |
| 309 | 제2시집 | 가을나목 | 이월란 | 2008.05.10 | 972 |
| 308 | 시 | 사나운 일진(日辰) | 이월란 | 2008.05.10 | 564 |
| 307 | 시 | 왜 당신입니까 | 이월란 | 2008.05.10 | 603 |
| 306 | 시 | 나의 집 | 이월란 | 2008.05.10 | 543 |
| 305 | 시 | 고별, 낙엽의 마지막 춤 | 이월란 | 2008.05.10 | 614 |
| 304 | 시 | 상사 (相思) | 이월란 | 2008.05.10 | 726 |
| 303 | 시 | 귀로 | 이월란 | 2008.05.10 | 595 |
| 302 | 시 | 꽃물 | 이월란 | 2008.05.10 | 700 |
| 301 | 시 | 같이 | 이월란 | 2008.05.10 | 537 |
| 300 | 시 | 미리내 | 이월란 | 2008.05.10 | 690 |
| 299 | 시 | 손목에서 맥박처럼 뛰고 있는데 | 이월란 | 2008.05.10 | 685 |
| » | 시 | 왕따 | 이월란 | 2008.05.10 | 5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