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 – 봉선화 / 천숙녀
손톱 마디마디 빨간 꽃물 들여 놓고
내 안이 향기롭도록
웃음꽃 함박 피워
반달로
닳아지는 동안
머물고 싶은 네 곁 여기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997 | 시조 |
느티나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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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21 | 797 |
| 1996 | 시조 |
지우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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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20 | 679 |
| 1995 | 시 | 구겨진 인생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10.19 | 596 |
| 1994 | 시조 |
무도회舞蹈會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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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19 | 889 |
| 1993 | 시조 |
오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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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18 | 687 |
| 1992 | 시조 |
분갈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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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17 | 749 |
| 1991 | 시조 |
이 가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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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16 | 731 |
| 1990 | 시조 |
잡초雜草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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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15 | 801 |
| 1989 | 시조 |
그립다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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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14 | 694 |
| 1988 | 시조 |
손을 씻으며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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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13 | 898 |
| 1987 | 시 | 가을 냄새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10.12 | 794 |
| 1986 | 시조 |
택배 –집하集荷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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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12 | 923 |
| 1985 | 시조 |
원앙금鴛鴦衾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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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11 | 799 |
| 1984 | 시조 |
나팔꽃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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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10 | 843 |
| 1983 | 시조 |
침針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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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09 | 862 |
| 1982 | 시조 |
575 돌 한글날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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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08 | 1387 |
| 1981 | 시조 |
코로나 19 – 갈래 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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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07 | 815 |
| 1980 | 시조 |
코로나 19 – 시詩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06 | 863 |
| 1979 | 시 | 산아제한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10.05 | 597 |
| » | 시조 |
코로나 19 – 봉선화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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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05 | 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