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6 19:15

고백 - 세모에 문득

조회 수 28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2월 16일 오후였다

친구가 손수 담군 김치를 집까지 게이트 앞 까지 배달해줬다. 지난번엔 멸치볶음, 고보졸임, 무장아찌와 따끈따끈한 갈비....그게 14일 목요일 저녁이었다. 치료받다 잠이들어 늦게 들렸다. 모금에 이중희선배의 기금을 전하기 위해.


솜씨와 정성, 순발력과 기발함으로 소복소복 정성을 담아 만들어 진

집밥 메뉴들! 선교회 점심도 회장 조권사 지휘하게 책임있게 순번제다. 

 

생명의 말씀 샘터에서 마시는

행복한 사람들이 모인

행복한 곳, 행복한 시간, 그래서

세상에 존재하는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는 사람들,

내가 먼저 달려가고 싶은 이유.

 

행복해지니깐, 

더 이상 뭘 더 바라랴! 

몸이 영 안좋아 (endoscopy&colonoscopy)휴유증

오늘 토요일, 이대동창 연말모임과 시협 송년모임 쉬었다.

어지럽고 발바닥에 감각이 없어 헛짚어 비틀댄다.

왜 이런 증상이 있을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90 수필 창작 - 거리두기 병문안 / 4-12-2020 김영교 2020.04.14 378
589 힘 들고 숨 차서 돌아보니... 3-13,2020 김영교 2020.03.11 345
588 기억이 이편에 앉아있네 김영교 2019.09.23 312
587 무관심 나무 - 김영교 1 김영교 2019.06.20 292
586 포푸라 나무 합창이 들리듯 - 김영교 1 김영교 2018.04.07 342
585 오사부의 멜 -2017년 세모에 / 2017년 12-21 김영교 2017.12.21 315
584 김진홍목사 - 이어령 교수의 나라를 위한 기도- 12/20/2017 김영교 2017.12.19 376
» 고백 - 세모에 문득 김영교 2017.12.16 289
582 고백 -시 창작 - 어쩜 그래서 / 김영교 11-26-2017 김영교 2017.12.14 286
581 수필 단상 - 나의 수필쓰기 / 김영교 김영교 2017.12.12 302
580 요절시인; 윤동주 김영교 2017.12.12 313
579 수필 창작 - 모든 날의 노래는 / 김영교 김영교 2017.12.10 321
578 시 창작 - 촛불은 - 김영교 김영교 2017.12.10 297
577 Loving Vincent 영화를 봤어요, 김동연 2 김영교 2017.12.06 342
576 오늘 내가 먼저 말을 하면 / 김영교 김영교 2017.12.06 300
575 서울의 초설부 11-24-2017 - 동창 이태영 자택 거실에서 1 김영교 2017.11.25 209
574 이승신의 詩로 쓰는 컬쳐에세이 - 이 가을의 나들이 김영교 2017.11.22 301
573 나무의 꿈 - 사물의 시 / 정현종 편 시스템관리자 2017.09.09 611
572 어머니날 단상 - 김영교 2017년 5월 2 김영교 2017.05.11 322
571 해거름 녘 건너 - 김영교. 김영교 2017.05.10 34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 Next
/ 30

회원:
1
새 글:
0
등록일:
2015.03.19

오늘:
9
어제:
23
전체:
1,046,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