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숙(Grace Hong)[-g-alstjstkfkd-j-]

★ 책 소개

홍인숙(그레이스 홍)시집. 고국을 멀리 떠나 미국땅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며
고향과 가족에 대한 시편들을 담아내고 있다.
<행복이라는 섬>, <마지막 별>, <나목의 외침>, <어머니의 미소>,
<아버지의 단장> 등의 시 86편이 실려있다.


★ 목차

서언/황패강

자서

1. 아름다운 것은
행복이라는 섬/당신의 꽃이 되게 하소서/귀로/아름다운 것은/해 저문 도시/
그대 요술쟁이처럼/풍경/까치/음악이 있음에/그리움/사랑한다면/이별 예감/사랑의 약속/
사랑의 간격/빙산/빈 벤치/밤기차/눈이 내리면/새해 첫날

2. 내 안에 그대가 있다
내 소망하는 것/예기치 못한 인연처럼/당신을 사모합니다/내 안에 그대가 있다/
아침의 창/고백/안개 자욱한 날에/꽃의 사람/꽃의 마음/문을 열며/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자화상/침묵에도 색깔이 있다/마주보기/
인연/이별/아버지의 아침/아버지의 단장/삶의 뒷모습/어머니의 미소

3. 내 안의 바다
안개 바다/잠든 바다/꽃/한밤중에/풀잎/봉선화/비의 꽃/상한 사과의 향기/
강물/꽃이 진 자리/강가에서/내 안의 바다/눈부신 봄날/봄날의 희망/
봄/가을 엽서/가을이 오려나보다/가을 그림자/가을, 떠남의 계절/겨울 커튼

4. 가고픈 길
나비가 있는 아침/가디림이 있다는 것은/퍼즐 맞추기/길/마지막 별/
불꽃놀이/비상의 꿈/비밀/나목의 외침/또 하나의 세상/나목의 새/
비를 맞으며/가고픈 길/날개/나는 어디에 있었는가/진눈깨비 내리는 날/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스무 살의 우산/꽃눈/2003년의 식목일

5. 그대 누구십니까
아카시아/노을/길/멀리 있는 사람/그대 누구십니까/
눈감고 모든 것이 끝난다면/연등이 있는 거리


출간일 : 2004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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