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숙영[-g-alstjstkfkd-j-]인간은 새롭고 신기한 것들을 매일 접하면서도
오래되고 낡은 것에 대한 그리움을 가지고 있으며
아담과 이브가 사랑을 한 이후 부터
인간은 인간을 사랑하고 그리워 하며
사랑속에서 인간의 존재 가치를 발견하고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지만
누구나 사랑에 대한 아픔또한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픔도 그리움이고
아픔도 사랑이기에
그리고 삶은 사랑이기에
새로운것들을 접하고 살면서도
추억들을 버리지 못하고 가슴에 안고 살아가고 있는
저의 모습이고
그대의 모습인것을
사랑과 그리움을 노래한 시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