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영[-g-alstjstkfkd-j-]

  
  출판사 서평

  요즘 출판의뢰를 해 오는 시집들이 주로 사랑시 인데 오랜만에
  여성분으로는 드물게 생활의 때가 묻어있는 원고를 받아보고는
  저자의 욕심보다는 출판사에서 욕심이 더 생겨났다.
  가벼이 감정이 흐르는 데로 쓴것이 아니라는 것이 시를 한편한편
  읽어내려갈 수록 알 수 있었다. 진정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저자의 글에 독자님들의 많은 사랑이 깃들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