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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협월보 2016년 8월호

2016.08.03 19:06

미주문협관리자 조회 수:260

문협월보 2016. 8월호.jpg

[이달의 이슈]


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자


“한줄기 시원한 소나기가 반가운 8월
소나기 같은 사랑을 만나고 싶다.
8월엔 꿈이라도 좋다“ 라는 시귀처럼


해마다 8월이 오면 우리들은 문학축제에 오실 강사님들을 기다립니다. 
이번엔 한국 최고의 지성 천양희시인과 이화대학에서 가장 명강의로 소문난
평론가 김현자 교수님과 수필가 신재기교수님 들을 모시고 제3회 미주연합
문학축제를 펼칩니다.


회원 여러분!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이번 문학축제와 축제 후 떠나는 문학기행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가난하든 부하든, 명성이 있든 없든 공평하게 한번 밖에 살 수 없기에,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기에 나의 현실을 탓하기보다 “왜 나는 즐겁지 않은가“ 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건과 환경을 탓하지 않고 인생을 즐기는 사람은 마음의 평온과 즐거운 삶을 얻을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자연과 더불어 감사하게 살면 매일을 축제처럼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문학축제 후 교수님들과 떠나는 3박4일 여행을  떠납시다.


라스베가스와 자연의 신비인 4대캐년 (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엔텔롭캐년) 관광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번엔 전에는 들어가기가 까다롭고 힘들었던 엔텔롭캐년이 포함되어 더 설렙니다.  이 곳은 그랜드캐년보다 더 신비한 곳으로 전문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물결 같은 붉은 바위들의 신비. 한 마디로 “신비롭고도 괘씸한(?) 풍경” 이라 표현되는 곳입니다.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장 효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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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웹관리국에서 알립니다.***


웹관리비를 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주한국문인협회 웹사이트는 회원문학서재를 오픈하신 모든 회원님들의 웹관리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웹관리비를 내어 주셔야 만이 우리 모두의 미주한국문인협회 웹을 운영, 관리할 수 있습니다.
년회비를 내실 때 웹관리비를 함께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비를 내실 때 꼭 함께 내시고 회비만 내신 분은 웹관리비를 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돈은 웹사이트 시스템 관리자에게 지불하는 비용입니다.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웹관리국장 오연희


***편집국에서 알립니다.***


가을호 원고가 마감되었습니다. 원고를 보내주신 모든 문인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미주문학 관련하여 문의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배송이 시인과 이윤홍 편집인에게 문의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송이:pearsongyi@hanmail.net
   이윤홍:bruhong@gmail.com

*월보 문의는 이윤홍 편집인에게 해주시면 됩니다.


*회비/이사회비 납부를 부탁 드립니다*
납부처: 수표에   K.L.S.A 또는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로
기재하시어 아래 협회 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주소: 680 Wilshire Place, # 410
      Los Angeles, CA 9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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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시>   



목백일홍
 
                                                 김종길



나무로 치면 고목이 되어버린 나도
이 8월의 폭염 아래 그처럼
열렬히 꽃을 피우고 불붙을 수는 없을까




*김종길·시인, 1926-
194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 고려대 영문과 명예교수와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성탄제', '천지현황', '시에 대하여' 등의 영역 시선집과 문학평론집을 펴냈다.
제8회 청마문학상 수상

*목백일홍: 배롱나무. 한 여름 100일간 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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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문협 및 미주문단 소식>   


<미주문협소식>


*  8원 27일 제 3회 미주문인 연합문학캠프가 열립니다 그리고 이어 3박 4일 문학기

     행을 떠납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영교이사님께서 2016년 재미시인협회 시인상을 수상하셨고 또 제 8시집인 <파르

     르 떠는 열애> 라는 시집을 출간하셨습니다.

*  손용상이사님께서 시집 <하얀 목화꼬리 사슴> 과 영어수필집 <Adieu Winter>를 출

     간하셨습니다.

*  시카고 문인협회회장님이신 권성환 회장님과 이신우 수필가님께서 새 회원으로 입

     회하셨습니다.

*  미주문협 수필분과위원회에서 알립니다. 중앙일보 각종 칼럼용 글을 모집합니다.
   수필 작품이 아닌 시사성이 짙은 내용으로 1500자 이내로 작성해서
   노기제선생님께 이멜로 보내주십시오. essayistkj@gmail.com


<미주문단소식>

*재미시협: 고 배정웅 회장님의 가시는길 함께 애도해주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재미수필문학가협회: 미주문협 연합캠프 참석

*글마루문학회

8월 정기모임 안내

<김동찬 시인과 함께하는 시 창작 강의 >

일시; 8월 15일(둘째 월요일 저녁 6시 40분부터--9시까지)

장소; 한국교육원 (680 Wilshire Place #102호, LA. 중앙일보사 옆)

강의내용; 서정시의 본질, 동일화에 대하여

강사; 김동찬 시인/회비; 무료 (차와 간식 제공)/문의; 909-348-2702

*** 8월 모임에는 올해 미주한국일보 문예공모 수필부문에 입상한 김향미 회원의

축하의 자리가 마련됩니다. 많이들 오셔서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정희 시인, 시선집 ‘아버지 집은 따뜻했네’ 출간

 이민생활에서 얻은 250여편 시들 가운데서 뽑은 삶의 이정표와 같은 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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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감상>      


명상의 시간

                                                               최용완


 지금도 혼자서 조용한 시간을 얻을 수 있어 행복하다. 네 살 때 할아버지는 우리 형제들에게 염불을 가르쳐 주셨다. 그때부터 우리는 매일아침 일어나면서 배게 옆에 앉아 염불하는 습관을 가졌었다. 해방 후에 중학교 다닐 무렵에 친구들 따라 교회도 다니기 시작했고 교회 찬양대도 하고 할머니 따라 성탄절에 선물 받는 천주교 성당에도 다니기고 했다. 아버님은 장손이셔서 집에서 유교전통식 선조들의 재사를 잘 지내셨다. 대학교 다닐 때 나는 이들 종교의 필요성과 의미를 알고 싶어서 혼자서 조용한 시간을 갖고 명상하는 습관을 시작 하였다.


공과대학이 태릉 육군사관 학교 가까이 불암산 남쪽 편에 있고 학교에서 하숙집까지 큰길로 40분 걸리고 공동묘지 샛길로 30분 걸리는 거리에 있었다. 학비 버느라 일주일에 네 번 가정교사 하러 돈암동에 다니고 학교 럭비운동 팀으로 연습도 하였기에 항상 시간이 모자랐다. 밤늦게 건축과 설계 실에서 숙제를 하고나면 새벽길을 혼자서 걸어 하숙집에 갔다. 처음에는 큰길로 다니다가 10분을 주려서 묘지에 샛길로 다니기 시작하였다. 머리털이 바짝 서고 몹시 긴장하였지만, 걷다가 차츰 익숙해지고 한두 달 시간이 지나면서 도리어 조용한 시간이 참 좋아졌다.


비 오는 날 어느 묘에 기대고 앉아 묘안에 누어있는 시신과 이야기하는 생각해보도 이집트 피라미드에 미라가 재생하여 부활하는 상상도 해보았다. 그러는 동안에 나에게 어떤 비슷한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하는 때가 있었다. 그러든 어느 날 새벽길에 갑자기 아기 우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곧 아기를 구출 하겠다는 생각만으로 소리 나는 곳을 찾았다. 하지만 그 소리는 나를 피해 옮겨 다녔다. 갑자기 무서움이 닥치는 듯 하다가 드디어 나는 도망치는 여우 한 마리를 어두움 속에서 보고서야 안심하고 하숙집에 왔다. 옛말에 여우에게 홀린다는 일을 혼자서 경험하였다.


                               -6-
<수필 ‘명상의 시간’ 이어서>     

                                    

다음날 아침 하숙집 아주머니는 내방에 들어와 조심스럽게 물었다. 어제 밤에 묘지에서 무엇을 했느냐고. 나는 자초지종 모두 이야기하고 여우 우는 소리에 길을 헤맸던 일도 말하였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동내에 누군가가 어두운 새벽에 묘지에서 나오는 나를 보았고 남의 묘를 파고 훔치는 도굴꾼으로 의심하여 하숙집에 알려주었다고 한다. 나는 계속해서 학교 졸업할 때까지 한결같이 같은 묘지 길을 걸으면서 달과 별들 그리고 흐르는 구름과 함께 조용한 시간을 가졌다

그때부터 혼자서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아이가 어머니 몸에서 태어나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자랐기에 우리의 몸과 마음에 사랑이 있다.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는 생명을 전하는 모체와 생명을 얻은 새 생명 사이에 사랑의 연관이 있고 그 관계가 종교의 기본이었음을 이해하기에 이르렀다. 그 사랑이 없었으면 그 생명이 지구상의 생존경쟁 속에서 그 씨가 계속하여 살아남지 못하였을 것이다.


지금 한평생에 시를 쓰는 버릇이 있어 시도 읊고 혼자서 마음속에 노래도 불으며 종교에 관한 생각을 지금도 계속한다. 인류의 문화는 종교에서 시작하여 예술이 태어나고 과학이 성장하는 과정을 거친 듯하다. 현대세계에 종교를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여 국가나 개인을 우상화하고 인간의 종교적 본능을 악용하거나 혹은 자기의 종교만을 유일한 종교인 것처럼 생각하여 종교에 편견을 조성하고 종교 간에 분쟁을 불러오는 범죄 집단과 유사한 행동하는 과오가 허다하다. 독제국가의 정책으로 국민이 겪는 고통을 정당하게 보이도록 하거나 혹은 기독교와 회교도의 분쟁으로 계속되는 전쟁과 평민의 학살이 정당하게 보이도록 되었음이 현실이다.


명상의 시간을 갖고 종교의 고마움을 누림은 우리에게 커다란 혜택이다. 영의 세계는 모든 생명체들과, 예술의 세계는 노래하고 춤추는 고등생물들과, 그리고 과학의 세계는 인간과 함께 있어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 되었다. 종교는 우리와 함께 해왔고 끝까지 우리 곁에 있을 것이다. 수많은 미신에서 시작하여 현재까지 보존되어온 모든 종교들이 문을 열고 마음을 비워 서로를 받아 드리고 모든 경전에 기록된 진리를 하나로 모아 모든 일류에게 자유 평화 복지의 근원이 되었으면 한다. 인류사회의 현재와 장래에 더욱 큰 혜택이 되기를 혼자서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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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시 감상>      


텔로미어(Telomere)
                                  
                                                  강화식



괴테는 세 끼 굶는 벌을 받으며 시를 낳고
나는 365일 통증과 싸우며 시를 낳는다
빨간 시를 쓰기 위해 고통을 박차고
굳어져 가는 관절과 용트림을 하며
정체된 묵은 삶을 움직이려 한다
그리고
세포 속 안을 들여다본다
텔로미어를 찾아서


*미주한국문인협회회원/미주한국시인협회 회원/글마루 동인
 2007년 미주중앙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한국미래문학 신인상(시)
 문학세계 신인상(시,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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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지사항 >      

                                                

고 김병현시인 유고시집 출판 준비


이미 5월호 월보에 공지한바와 같이 본 협회에서는 문협 창립멤버이며 제4대 회장을 역임하신 고 김병현시인의 유고시집출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금까지 원고는 다 수집이 되었기에 후원금이 모이는 대로 출판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 가지로 힘드시겠지만 여러분이 십시일반 성의를 보태면 될 것 같으니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후원위원  :  문협회원 및 “김병현을 사랑하는 사람들”


준비위원  :  전 현직 회장님들과 이사장님들
             김호길, 정용진, 오문강, 문인귀, 김동찬, 장태숙, 장효정
             이성렬, 기영주, 한길수, 윤휘윤, 김준철,


출판위원  :  배정웅, 성민희, 곽설리, 정해정, 문금숙, 김영교, 이창윤, 조희영, 조정희, 이윤홍, 김모수, 이용우,

조만연 조옥동,  강언덕, 김탁제, 박송희, 정어빙, 고현혜, 조 춘, 정찬열, 최경희, 박복수, 김영문, 김인자, 차신재,

김희주, 최문항,  황숙진, 석정희, 안규복, 최혜령, 정국희, 지성심, 오연희,


고 김병현 전회장님은 문협과 문우들에게 많은 것을 베풀었으나 말년에
생활고로 시집 한 권 못 내셨습니다.  그래서 문우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하여 유고시집을 내기로 했으니 도와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김병현시인 유고시집 출판후원금 현황:

김호길 ($1000) 장효정($200), 박복수($200), 장소현($200),이일영(#200),
이용우($200), 임창현($100), 김소연($100), 정용진($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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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회비납부현황>            

                                     
✦일반회비: 이재수, 김지희, 조 룻,  김미경, 이성열, 김현정, 강화식,

이초혜, 최상준, 김모수, 노향순, 전희진, 김승자, 김희주, 이정숙, 강언덕,

신정순, 이창범, 김명선, 강창오, 백해철, 채영선, 김경호, 국 숙(2년치), 

최연무, 현원영, 나삼진, 송석중, 이동휘, 최용완, 강정애, 김탁제, 연규호,

윤종길, 김영강, 박계상, 안서영, 미미박, 이신우, 이월란, 권성환,


✦이사회비: 박복수, 박무일, 차신재, 김영교, 최진수, 최혜령, 김재동, 최문항,
             안규복, 김태수, 정찬열, 이용우, 이정길, 박인애, 이일영, 이창윤,
             석정희, 성민희, 정국희, 장효정, 기영주, 이송희. 김수영, 조만연,
             조옥동, 안경라, 조춘자, 지성심, 오연희. 김형오, 문인귀, 유봉희,
             고대진, 노기제, 곽셜리, 고현혜, 손용상, 이용애, 정용진, 황숙진


✦웹관리비: 박무일, 차신재, 김태수, 이성열, 김영교, 이용우, 노향순, 박인애,

                김현정, 김희주, 최문항, 최상준, 김명선, 이일영, 이재수, 채영선,    

             석정희, 성민희, 정국희, 장효정, 기영주, 김수영, 조만연, 조옥동,    

             안경라, 연규호, 정문선, 김영강, 강창오, 오연희, 문인귀, 유봉희,  

               고대진, 노기제, 고현혜, 손용상, 이용애, 정용진, 강신용


✦웹개설비: 강창오, 강신용


✦찬조금: 김지희($800), 김호길($500), 민원식($500), 이원택($250),
           이일영($300), 김태수($300), 기영주($340), 신정순($100),
           박복수($100), 황숙진($200)


✦구독료: 현은숙, 장소현,


**************회원님들께 부탁드립니다.
회비는 회원님들께서 본 협회의 회원임을 당당히 나타내는 즐겁고 자발적인 의무입니다. 회원님들이 내어주시는 회비로 미주문학 계간지(1년에 4회)와 매월 월보(년 12회)를 발행하고 있으며 회원님들의 소중한 작품을 미주 전역과 한국 그리고 여러 유명 도서관에 알리고 있습니다.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회비를 보내주시는 회원님들께 저회 임원진들은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더욱 끊임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부탁 올립니다. 몹시 바쁘신 일상으로 아직도 2015년도 회비를 미납하신 회원님들께 부탁말씀 올립니다. 2015년 회비와 2016년 회비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관심과 지극한 성원으로 저희 모두는 보다 나은 협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비를 보내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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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제 3회 여름문학 캠프>


1)  문학캠프일정
일 시 :  2016년 8월 27일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7시까지
장 소 :  중앙일보 연회장
         690 Wilshire Place, Los Angeles,  CA  90005
2)  강사진 소개


김현자 평론가
1944년 부산 출생, 이화여자대학교 국문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

1974년 <아청빛 언어에 의한 이미지>로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당선,
-주요저서: <한국시의 감각과 미적 거리>, <아청빛 길의 시학>, <한국현대시 작품연구>,

<시와 상상력의 구조>, <한국현대시 읽기>, <현대시의 서정과 수사> 논문집  :

<한국시의 원형적 동일성과 상상력의 변용>, <한국 근현대문학에 나타난 가족담론의 전개와 그 의미>,

<한국여성시의 계보>, <현대문학과 상상력의 총체성>, <한국현대시의 구조와 청자의 반응에 관한 연구>
-경 력:  이화학술상, 한국시학회 회장, 한국기호학회 회장, 이화여대인문대 학장
천양희 시인
1942년 부산출생, 이화여대 국문과 졸업, 1965년 대학 3악년 때 박두진시인 추천으로 현대문학에

 <정원 한 때> 등을 발표 등단, 이화여대 유명강사로 가르침,
-시 집:  <마음의 수수밭>, <오래된 골목>, <너무 많은 입>,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 등 -산문집  : 

 <직소포에 들다>, 시의 숲을 거닐다>, <작가 수업> 등
-수 상: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박두진문학상, 공초문학상, 육사문학상,
       만해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신재기 수필가
1956 의성 출생, 경북대학교 국문과 졸업, 고려대학교 문학박사, 1990년 매일신문에 평론 당선, 문학평론가,

경일대학교 교육문화콘텐츠한과 교수
산문집  :  <침묵의 소리를 듣는다>, 나는 계획한다>

3)  문학기행: 8월 28일부터 31일 까지 3박4일 라스베가스와 4대캐년


              문의 --  장효정 회장 (213) 222-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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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문인협회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주소; 680 WILSHIRE PLACE, #410,
         LOS ANGELES, CA. 90005
http://www.mijumunhak.com
  발행처: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장효정 213-222-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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