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12
어제:
1,498
전체:
1,718,011


미주문협 2017년 6월호

2017.05.25 11:40

미주문협 조회 수:73

2017-05-25 12.21.19.png






downloadfile-12.gif



6월의 인사말


벌써 6월입니다.
봄을 지나오면서 글 한편을 쓰기 위해 우리는 얼마나 고민하고 괴로워하고 안타까워 했는지요. 앞으로의 남은 시간을 글 쓰는 일로 더 간절히 밀고가기위해 밤 깊은 시간에 우리는 얼마나 우리의 자신 속으로 깊이 침잠沈潛하고 있는지요. 각자가 자리 잡은 서재에서 누구보다 열심인 우리들, 한 번은 만나 그간의 마음의 피로와 즐거움을 서로 나누어야하지 않겠습니까.


8월에는 미주한국문입협회 문학여름 캠프가 열리는 달입니다.
8월 13일 토요일 하루, 용궁에서 열리는 문학캠프에 회원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일 년에 한 번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오래 쌓아둔 우리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우리들의 잔치입니다.
이 날에는 서강대 교수 최승희 시인이 오고 경희대교수 김종회 평론가가 참석합니다. 그리고 김낙중 문화원장님께서도 참석해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토요일 축제가 끝나면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2박3일간의 여행이 시작됩니다. 그랜드캐년 밑바닥까지 내려갈 생각입니다. 밑바닥 절벽바위는 수십 억 년 그 때처럼 바위는 따듯하고 물렁합니다. 그 바위 속에 마음을 감춘 사나이를 만나 볼 생각입니다. 그 바위 위에 꽃을 피운 여자를 만나볼 생각입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를 모시고 싶지만 사정상 50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미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행사는 임원진들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미주한국문인협회 전 회원님들의 참여와 협조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회원님들의 절대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 번 행사의 성공을 위하여 전 회원님들의 물질적 경제적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두 달뿐이 남지 않은 미주한국문인협회의 커다란 행사입니다.


알라스카에 계신 백점숙 회원님께서 큰 금액($1,000.00)을 보내주셨습니다. 전화를 드려도 받지를 않으셔서 이 글로 감사를 드립니다.  뿐만 아니라 본 행사를 위하여 춘추여행사 그리고 연규호 소설가, 안서영 시인께서 광고를 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8월의 우리들의 만남이 미주 전 지역의 회원들을 아우르는 결속과 단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이 윤 홍


줄인것.jpg



6월의 시



w01.jpg



선인장         
                                       안서영



절절 끓는 폭염에도
거센 모래바람에도
밤이슬 한 방울 의지해
뿌리 내렸다


단단한 표피表皮를 두르고도
타드는 고통 견딜 수 없어
돋치고 만 가시는
조여진 끈끈한 핏줄 하나 유지하는 철갑이다


고작 한두 번 스치는 비바람에
숨 멈출 듯 화사한 꽃
기어이 피워내는
아메리카 사막의 이민 1세




6월의 수필


등산길에서…
                                                        오정방


며칠 전 모처럼 아내와 등산을 갔다. 늦더위를 피해볼양도 있었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심호홉도 해보고 산의 기를 좀 받아 오고 싶기도 해서였다. 그리고 등산은 나의 취미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우리 집에서 자동차로 1시간 거리에 Mt. Larch 가 있는데 그 줄기를 따라 사방에 많은 등산 코오스가 있다. 계곡마다 높은 산에서 흘러 내리는 눈 녹은 물이 양의 과다는 있지만 사철 끊임없이 계곡을 흘러 내린다. 정상까지는 약 50미터쯤 남겨 놓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계단을 약 150개쯤 걸어 올라가면 사방을 둘러볼 수 있는 전망대도 설치되어 있다. 시야에 들어오는 5개 눈산들의 거리와 높이를 동판에 새겨두고 있어 서로 비교할 수 있도록 친절까지 베풀어 놓은 산이다. 이날은 그 산 서쪽 편에 있는 한 코오스를 선택하여 함께 걷고 있는데 자주 나오지 못했던 아내는 1시간쯤 지나자 좀 힘들어 하는 모습이다. 산의 수목과 바람, 아래로 흘러내리는 계곡수 소리, 그리고 나무 사이로 내다보이는 콜럼비아 강의 도도한 흐름을 보노라면 그저 가슴이 확 트인다. 그래도 오르막 길은 힘드는 법, 아내는 갑자기 40년도 더 되는 기억을 잠시 끄집어 낸다. 우리가 결혼해서 아직 아기가 없을 때 였던가, 아니면 첫아이를 배 속에 가지고 있을 때 였던가,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우리는 자주 산행을 했고 그 날도 북한산 등산을 갔었다. 하산 중에 길은 좁고 날씨는 덥고 내리막 길이 퍽이나 조심스럽기도 하였고  또 힘에 좀 지치기도 했던 아내는 자꾸 뒤처지기가 일수 였다.  그렇다고 계속 부축해서 내려가기도 그렇고 업고 내려가기는 아직 남은 길이 너무 많기도 하여 내가 한 참 앞서 가게 되었다. 아내가 힘을 내어 제 힘으로 잘 걸어주는 것만이 가장 좋은 하산 방법이란 것을 나는 그 때 깨달았다. 그리고 그 방법을 나름대로 하나 생각해 냈다.


잠시 뒤 아내는 함박 웃음을 머금고 언제 다리가 아팠더냐는 듯이 좇아 와서 손에 5,000원권 지폐 한 장을 보여준다. 지금 내려오던 산길에서 습득했다는 것이다. 나도 기분 좋게 맛장구를 쳤다. 그냥 제자리에 두고 오지 그것을 왜 주워 오느냐고 절대로 야단치지 않았다. 아내는 가끔 시장길에서 1,000원권 지폐를 주운 경험이 있었는데 이날은 최고의 금액이었다. 아내는 이 돈을 어디에 쓸 것인가 이미 다 머리 속으로 결정해 놓은 모양이다. 우리 둘은 하하호호 하면서 쉽게 산을 내려와 집 가까이 시장에서 넉넉하게 찬거리를 샀다. 공짜가 그리 좋은 모양이었다. 그 때 5천원이면 지금 아마 5만원 상당의 가치가 있는 금액이 아닐까 싶은데 하기야 요즘 서울에선 5만원 정도는 아이들 껌 값이라니 세상은 많이 달라진게 틀림없다. 돈이 흔해서 가치가 없어졌거나 아이들 눈이 높아졌거나 껌 깞이 너무 비싸졌거나 어느 것중의 하나가 아닐가 싶다. 그날 집에 돌아와 혼자 열심히 저녁 밥상을 차려서 먹기 전까지는 그 돈의 임자에 대하여 아내는 생각하고 있지 않는듯 했다. 진짜 그 돈을 흘린 사람의 입장은 조금도 헤아리지 않고 있는듯 했다. 밥상을 마주하고 먹을 때에 나는 입이 간지러워 사실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까 그 5천원 권은 걷기에 너무 힘들어 하는 자기를 위해 내가 슬며시 흘려둔 것”이라고….  


처음에는 의아해 했지만 전후 사정을 듣고 나서야 믿음이 간 모양이었다. 그 때 내가 아내의 힘을 북돋우러 찾아낸 방법을 40년 이상, 정확히는 44년이나 흐른 지금 아내가 회상하여 들려주니 옛 생각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적당한 장소에서 준비해 간 점심을 맛있게 나누고 하산하였다. 그렇게 살아온 우리는 두 남매와 저들의 짝궁, 손녀 둘과 손자 그리고 두 외손녀를 두고 다음 달로 결혼 45주년, 홍옥혼식을 맞는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행복하다.***



6월의 시인

IMG_2120.jpg






억새


                                                               안 선 혜



한 폭의 동양화


9월을 덥석 넘긴 달력으로
성큼 걸어 나오는 시월의 억새밭


실베짱이 씨르래기 풀무치와
어울리지도 못한 채
그렇게 숨죽이며 뒤안길에서 살아온 풀꽃
비탈진 언덕배기
소슬바람에
은발이 되어 누군가를 손짓하고 있구나


지금은 빌딩숲이 되어 버린
유년의 그 언덕
그 억새밭으로 달려가고 싶어라
억새 닮아가는 머리카락
억새밭에 뒹굴며
옛 동무 불러 모아 숨바꼭질 하고 싶어라


아, 저 달력 속의 억새
자꾸만 나를
유년의 고향으로 데리고 가네


                        -2017년 해외문학대상수상작-



6월 미주문협소식


@  장승연 시인께서 미주한국문인협회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장승연 시인은 문예운동 시부문으로 등단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장승연 시인; Chang, June(영어이름)
   tel: 213-500-2770/email:junechang@gmail.com
   add: 1225S. Gramercy Pl. LA. CA 90019


@ 안서영 시인이 첫 시집 ‘흰 꽃 숨’을 상재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민원식 수필가의 집주소/전화/이멜일 바뀌었습니다.
   755N Palomares, A315, Pomona, CA 91767
   tel:909-minwons35@gmail.com


@ 이정길 회원께서 미주문학 구독자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윤태자: 9607 Menaul Blvd. NE, Albuquerque, NM 87112/505-234-4306


@ 캐사스시티에 계시는 이매자(Maija Rhee Devine)회원의 이메일 주소입니다.
   maija_devine@hotmail.com or maijadevine@gmail.com
   이매자님의 부군께서 Fulbright 초청교수로 서강대학교에서 강의하게 되어
   9월 1일 부터 일 년 간 서울에 계시게 되었습니다.


@ 안선혜 시인께서 해외문학 대상을 수상하셨습니다. 대상작은 시 “억새‘입니다.
   축하합니다.


@ 김탁제 Lawrence T.회원의 주소가 변경되엇습니다.
   주소:lawrence kim/1037 S. Fedora St. unit 304 L.A., CA 900006
   전화: 747-228-4616/EMail:  lwrnckim@gmail.com


@ 앞으로 모든 회원 직계가족(남편.아내.자녀)의 경조사는 전 회원에게 알리고  
   웹에 올립니다. 경조사가 있는 회원께서는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협조의뢰 사항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 여러분,


여러분들이 계신 그 곳에 미주한국문인협회를 더 많이 홍보하고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를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의 하나는 미주문학 구독자를 모집하는 것입니다. 미주문학구독자를 늘림으로써 우리들의 작품을 미 전역에 알릴 수 있게 되고 또 일반 독자와 문인들 사이에 미주문학을 통한 문학적 교류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한 회원 한 구독자 운동에 적극 참여하여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미주한국문인협회가 발행하고 있는 미주문학은 해외문학지로서는 유일무이하게 일 년에 계절별로 4번 발행되고 있는 해외 순수 한글 종합문학지입니다.
미주문학에 실리는 작품들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 발행되는 순수 한글문학종합지들에 비교하여 질적質的인 면에서 뛰어난 작품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품성은 미주문학을 구독하는 새로운 독자들에게 문학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고도 남을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미주문학 구독자를 늘리는 일은 우리의 우수한 작품을 미지의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일이 될 것이며 문학의 저변인구를 확대하는 문화사업이 될 것입니다.

일 년 구독료는 $50.00입니다.

나의 작품을 나의 미지의 독자들에게 알린다는 마음으로 미주문학구독자모집운동에 동참하여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더 부탁드립니다.

만일 회원 여러분들이 계신 곳의 대학이나 도서관에 미주문학을 비치하고자 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받는 분 이름/주소/연락처와 함께 메일을 보내주시면 그곳으로 미주문학을 발송하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이 윤 홍


<2017년 6월 회비 납부현황>


일반회비:  이재수(16,17) 조 룻, 김지희, 김일홍, 주숙녀, 안젤라 정, 이정숙, 조춘자, 김현정,           

정정인, 신정순, 최상준, 강학희, 임혜란, 이초혜, 현은숙, 이성열, 정해정, 이지나,           

김학천, 김모수, 김희주, 김소현, 김진수, 이명하, 이산해, 성민희, 조형숙, 이동휘,           

차덕선, 백점숙($1,000.00), 장승연, 안서영, 전희진(150), 이매자, 민원식, 박계상,


이사회비:  박복수, 문인귀, 김영문, 김영교, 최문항, 연규호($500.00), 김태영, 안규복, 
 정국희, 오연희, 정찬열, 강화식, 이일영, 박인애, 이송희, 이용우, 이창윤, 정정숙,           

 안규복, 강학희, 최진수, 노기제, 김미희, 서연우, 채영선, 고대진, 김수영,                  

이용언, 김태수, 이정길, 곽설리,


웹관리비:  박복수, 문인귀, 김영교, 최문항, 정국희, 오연희, 이성열, 이일영, 김지희, 박인애,
이용우, 이정숙, 이창윤, 최상준, 강학희, 강화식, 정해정, 김희주, 노기제, 채영선,           

이상태(2017/2018년), 조형숙, 이용언, 이일영, 김학천, 안선혜, 연규호,


웹개설비:  강화식, 김지희, 이산해, 조형숙, 이용언, 이일영,


찬조금:   이일영($300.00)

 구독:    김경호($50.00/emk0104@yahoo.com), 이언호($100.00),
          윤태자($100/9607Menaul Blvd Ne Albuquerque, NM87112/505-234-4306)
          이현숙(4946 E. 6th st. l.a., ca90022),
          이재수($15.00),-20550 Starshine Rd. Walnut, CA 91789
          ShirleyHuiLee($50.00): 2667 Pepperdale Dr. Rowland Heights CA91748-4937
            
광고비: 춘추여행사$500/안서영시인$300.00/연규호$300.00


*2017년 회비를 내셨는데도 명단에서 누락되어 있으신 회원께서는 바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이윤홍 bruhong@gmail.com

*2017년 회비를 내셨는데도 불구하고 미주문학이나 월보를 못 받으시는 회원님들께서는 주소와 함께 바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이윤홍 bruhong@gmail.com


<공지사항>  


***편집부에서 알립니다.***


미주문학 여름 호 원고가 마감되었습니다.

원고를 보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미주문학에 관한 모든 문의 그리고 모든 원고는 김준철 편집국장 앞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알립니다: 모든 회원님들은 원고를 보내실 때 사진/이력/ 등단/작품을 5줄 이내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지금까지 보내셨던 분도 다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새로 정리합니다.

편집국장에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철 편집국장: junckim@ymail.com(213-265-5224)


***웹관리국에서 알립니다.***


웹 관리비를 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주한국문인협회 웹 사이트는 회원문학서재를 오픈하신 모든 회원들의  웹 관리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웹 관리비를 내주셔야 만이 우리 모두의 미주한국문인협회 웹을 운영 관리할 수 있습니다.

년 회비를 내실 때 웹 관리비를 함께 내주시면 감 사하겠습니다.

회비를 내실 때 꼭 함께 내시고 회비만 내신 분은 웹 관 리비를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돈은 웹 사이트 시스템 관리자에 게 지불하는 비용입니다.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오연희 부회장/웹 관리 국장: ohyeonhee@hotmail.com(310-938-1621)



제 23회 미주문학상 공고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본 미주문학상은 미주에서 실시하는 한국문학상의 최고 권위의 상으로 매해 이에 해당하는 문학작품을 엄밀히 심사, 선정하여 그간의 작가의 노고를 치하하고 그 작품성을 인정하는 동시에 모두에게 알려 창작의 의지와 문학 활동의 참된 표를 제시해 주는 일환으로 실시한다.


1. 후보작/후보문인자격
매해, 해당 전년도 7월부터 해당 6개월 사이에 발표된 창작품에 한하며 해당 작품은 반드시 미주내에서나 한국문단에서 문인으로 정식 등단했거나 이에 준한(문집발표등) 활동을 하고 있는 문인이 발표한 창작품에 한한다.
또한 해당 문인은 반드시 등단 후 5년이 경과한 사람으로 미주에 정착한지 3년이 지난 자라야하며 작품성과 문인으로써의 문단 및 사회 기여에 관한 공로를 참작한다.


2. 응모요령
후보자는 본인 또는 타인이 추천할 수 있으나 반드시 미주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또는 이사 2인의 추천서(작품과 작가에 대하여)를 첨부하여야 하며 작품, 또는 작품집과 해당 기간 내에 발표된 증빙 서류를 각각 5부씩 작성하여 공고된 기간 내에 본 협회 사무실에 제출하여야 한다.


1)응모작 제출기간: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2)제출 처: 미주한국문인협회 사무실
          680Wilshire Place, #410 L.A> CA 90005
3)당선자 발표: 8월 31일
4)시상식:9월 중


미주문학 신인상 작품모집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미주문학에서는 신인상 작품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미주에 거주하고 있는 미 등단 시인/수필가/작가로 문학활동을 원하는 분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작품은 미 발표작이어야 합니다. 수시 접수합니다.


*시. 시조. 동시: 3편
 단편 소설: A4용지 10매 내외.
 수필: A4용지 2매 내외.
 동화: A4용지 5매 내외. 희곡: A4용지 8매 내외.
 평론: A4용지 10매 내외.

반드시 이메일 첨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당선작은 미주문학에 게재하며 당선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상패를 드립니다.

동시에 등단문인으로 대우를 받게 되며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보낼 곳: 이윤홍 bruhong@gmail.com


* 본 협회는 여러분의 회비와 구독료 및 찬조금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잊지 마시고

미리 납부해 주시면 원활한 운영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회비:$200.00
이사회비: $350.00
문학서재 개설 비(단회): $50.00
문학서재 일 년 웹관리비: $50.00
찬조금: 액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항상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미주문협은 캘리포니아 주정부 비영리단체로 등록되어 있어 찬조 및 후원금 외에는

따로 영수증을 드리지 못합니다.

누락이나 착오가 발견되면 항상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
*2017년 회비/이사회비 납부를 부탁 드립니다*

회비납부처: 수표에   K.L.S.A
또는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로
기재하시어 아래 협회 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주소: 680 Wilshire Place, # 410
      Los Angeles, CA 90005

-----------------------------------------------


협회의 문의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업무: 이윤홍    562-760-8340
(회계/재무 제외)   bruhong@gmail.com

편집:  김준철   213-265-5224
                         junckim@gmail.com

웹관리:  오연희  310-938-1621
                      ohyeonhee@hotmail.com
                 최혜령    714-334-3531
                         helenseung@daum.net
        
              

 

줄인것.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