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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jpg

 

내 시-장미 한송이 / 천숙녀

어디선가 들려오는 봄날의 선율旋律

뻗어나는 투명성에 악장이 찢겨진다

악보樂譜

음절音節사이로

장미 한 송이 벙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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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0 운명運命 앞에서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8 1983
1759 너무 먼 하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7 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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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 당신의 당신이기에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2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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