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시詩는 -기름 한 방울 / 천숙녀
두드리는 창 잠겨 있어도 살가운
그리움 태울 별빛으로 오시는 이
신새벽
영혼靈魂의 심지에
떨어뜨리는 기름 한 방울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764 | 시 | 바 람 / 헤속목 | 헤속목 | 2021.06.01 | 1998 |
| 1763 | 시조 |
유월 오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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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31 | 1714 |
| 1762 | 시조 |
등나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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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30 | 1663 |
| 1761 | 시 |
속죄양 -어머니 떠나시던 날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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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9 | 1911 |
| 1760 | 시 |
운명運命 앞에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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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8 | 1982 |
| 1759 | 시 |
너무 먼 하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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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7 | 1881 |
| 1758 | 시 | 아내의 품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5.26 | 1850 |
| 1757 | 시 |
딸아! -교복을 다리며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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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6 | 2009 |
| 1756 | 시 |
아들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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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5 | 1924 |
| 1755 | 시 |
껍질 깨던 날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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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4 | 1848 |
| 1754 | 시 |
연緣 / 천숙녀
2 |
독도시인 | 2021.05.23 | 1752 |
| 1753 | 시 |
당신의 당신이기에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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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2 | 1900 |
| 1752 | 시 |
아버지의 새집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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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1 | 1823 |
| 1751 | 시 |
어머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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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0 | 1829 |
| 1750 | 시조 |
점촌역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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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9 | 1816 |
| 1749 | 시조 |
일주문一柱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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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8 | 1737 |
| 1748 | 시 | 세상 감옥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5.18 | 1904 |
| 1747 | 시조 |
내 시詩는 -장미 한송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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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7 | 1668 |
| 1746 | 시조 |
내 시詩는 -파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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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6 | 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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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詩는 -기름 한 방울 / 천숙녀
2 |
독도시인 | 2021.05.15 | 16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