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2016.03.22 09:26

장효정 조회 수:159

       정


                                                              장효정


나무 나무     일듯

부대끼 일궈내 불씨 덥히는

따스 아랫

 

 

옭아매 당기 팽팽 사랑

아니어도

무우징개국처 슴슴하 구수

 

 

얼었 녹았 반복해 황태처럼

사랑 단맛 신맛 삭아

어우러

 

 

공기처 충족되 보이 않는

숨은

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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