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란의 문학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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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작가
2008.05.10 09:50

사랑 3

조회 수 564 추천 수 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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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3


                                 이 월란


마음이 꽂혀야 열린다는 문
자꾸만 무거워지던 열쇠꾸러미
어느 것을 집어들어도 똑같은 각(刻)
그렇게 당신을 열고야 만

                  
                               2007.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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